'43억 횡령' 황정음 측 "깊이 반성, 사유 재산 처분해 모두 변제"[전문] 작성일 06-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2zVxLKOB">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4xHvX0bYm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949ea150a504107c488447ce72a1963d39ac5b1a372f5385ff6fe4a37af908" dmcf-pid="8MXTZpKG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이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플러스 예능 '솔로라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BS플러스 2024.10.29 /사진=이동훈 photogu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15714282wpgw.jpg" data-org-width="1200" dmcf-mid="VYR8egDx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15714282wp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이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BS플러스 예능 '솔로라서'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SBS플러스 2024.10.29 /사진=이동훈 photogu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ddadfa6175d652b3031a410c9f78ab8832c37ab4632bae0ba997d35bf848bf" dmcf-pid="6RZy5U9HO7" dmcf-ptype="general"> 43억 원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배우 황정음이 법적 문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9691af756698840cfe501b08b3a3a15dacf5c723bfaf22c92fd7d379549e273" dmcf-pid="Pe5W1u2XDu" dmcf-ptype="general">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7일 "황정음은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2025년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했다"며 "이에 따라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와 황정음 간의 금전적 관계는 모두 해소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397d82eaee744bb2a6e13989c22824580ce55bc6e0dd372efe3a3f62f1a658" dmcf-pid="Qd1Yt7VZsU" dmcf-ptype="general">이어 "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황정음은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본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도의적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58d96e952723daf983251b9b3e932cd39f197a0e9f7f8ffb8023887f7790f3c" dmcf-pid="xJtGFzf5E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98cffb43da0eaefa17a3779b3844c1d6abc1c1236ae4d18023159071d893b78" dmcf-pid="yXoegECnD0"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이 중 42억여원을 코인에 투자했던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f31bfbcc25d41cb4e569c2b88c5a90d8f3431f6edfad327be4830b7069d374d5" dmcf-pid="WZgdaDhLr3" dmcf-ptype="general">피해 회사는 황정음 본인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가족 법인으로 알려졌다. 현재 황정음이 몸담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는 무관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8a743b81acfd87f8decd9c8e5aa6ffec821eef45bfcaebcbb578b42742ca02f" dmcf-pid="Y5aJNwloDF" dmcf-ptype="general">이후 황정음은 "부끄러운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했다"고 고개를 숙였다.</p> <div contents-hash="6082fc9659ea33e9faf85d6e17dc248826e162fbb92b5f9bdb3dd39f615dde66" dmcf-pid="G1NijrSgIt" dmcf-ptype="general"> 황정음은 횡령 혐의에 이어 전남편 측으로부터 18억 원 규모의 부동산 가압류 등 법정 이슈에 잇따라 휘말리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현재 그는 본인 회사 자금 사용과 관련 가지급금 전액을 변제하고, 전 남편과의 이혼 소송 절차를 마무리하며 부동산 가압류 논란에서 벗어나게 됐다. <br>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이하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div> <p contents-hash="aa62e13bde3a6d7d76ecd5dcf72dc8bed50bd6f98143462ee9a0fd4156c10bcb" dmcf-pid="HtjnAmvaO1"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 씨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사용과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재판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p> <p contents-hash="6551091b29e19d3551b35c230591b24fec916c9a57af18396b20f3ea6b0a067d" dmcf-pid="XFALcsTND5" dmcf-ptype="general">황정음 씨는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하여, 2025년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한 것이 맞습니다. 이에 따라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와 황정음 씨 간의 금전적 관계는 모두 해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c610160b519f4c1414761d10864521454ed3fd81c5a56453bb1309b499c66b5e" dmcf-pid="ZqskOT5rmZ" dmcf-ptype="general">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황정음 씨는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본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도의적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c903a840c0c9e5072d7171a616bc8b24af9065218a122c086365cb462f3c934" dmcf-pid="5BOEIy1mrX"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1bIDCWtswH"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7d00d5c7ae3d3a5a9f3231940ff2e75b91a44130b9990d72aee9a754cdb2e72" dmcf-pid="tKCwhYFOsG"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독시’ 감독 “평범한 캐릭터 맡은 안효섭, 이렇게까지 잘생겨서야…” 06-17 다음 150만 돌파 '하이파이브', 이제 절반 왔다…뒷심 필요한 손익분기점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