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측 "1인 법인 자금 사용 건 변제 완료…지식 부족했다" [전문]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ye2Qnba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783ad78ab090b1361e2d53353d33b2743dc38130fcbeb29763551543581be7" dmcf-pid="9qWdVxLK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115407335ljbv.jpg" data-org-width="650" dmcf-mid="bKaUGFqy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115407335lj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cf8c42e13639a782171ff9d70be415151b7ca45e9d54b526b2f9f0a932ac0c" dmcf-pid="2BYJfMo9a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황정음 측이 가지급금으로 사용했던 법인 자금을 모두 변제했음을 알렸다.</p> <p contents-hash="5e57674943d1967faa13054c7576b7104baafbd4e6c3f942ed343e03518da08b" dmcf-pid="VbGi4Rg2cm" dmcf-ptype="general">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7일 황정음의 형사 재판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06eb6e987e99128b79728b8ac9f189df0b8b761a5303472b3a7a74a7829e56a5" dmcf-pid="fKHn8eaVar" dmcf-ptype="general">이들은 "황정음이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한 것이 맞다"며 "이에 따라 금전적 관계는 모두 해소됐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f9f2603dd7d925905a956b7d1291b7ba6ced6b33b94dfcf77afc1243622a6b" dmcf-pid="49XL6dNfgw" dmcf-ptype="general">이어 "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켜 깊이 반성 중"이라며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도의적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1bc0b7f763c1667375bcc915c31bacd713eec74963292638bcaebe5b06aecd" dmcf-pid="82ZoPJj4ND" dmcf-ptype="general">아울러 "앞으로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c45d24cabe8c3d052f07fe505d5d7f2771161c592823651889773b4da0235ef" dmcf-pid="6V5gQiA8kE" dmcf-ptype="general">앞서 황정음은 2022년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명의로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가상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획사는 황정음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또한 그는 같은 해 12월까지 회삿돈 43억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p> <p contents-hash="69c275ecbd3aa2d9da4a281da55ef0618dd29acaab3fc164853d2d9b6b183ddf" dmcf-pid="PplQB4e7kk" dmcf-ptype="general">당시 황정음 측은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됐다"며 "개인 자산을 처분해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했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했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3b7ec5a4a61eb35127ff19c96ec84ede23dba705f8e842a1b61ae6c403fe2bc" dmcf-pid="QUSxb8dzkc"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와이원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c9a3f488d5d90f38ab548acedbd87eea7e7bd06906c604bb17b0abceba129dcb" dmcf-pid="xuvMK6JqcA"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aa62e13bde3a6d7d76ecd5dcf72dc8bed50bd6f98143462ee9a0fd4156c10bcb" dmcf-pid="ycPWmSXDjj"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 씨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사용과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재판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p> <p contents-hash="6551091b29e19d3551b35c230591b24fec916c9a57af18396b20f3ea6b0a067d" dmcf-pid="WkQYsvZwcN" dmcf-ptype="general">황정음 씨는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하여, 2025년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한 것이 맞습니다. 이에 따라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와 황정음 씨 간의 금전적 관계는 모두 해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c610160b519f4c1414761d10864521454ed3fd81c5a56453bb1309b499c66b5e" dmcf-pid="YExGOT5rja" dmcf-ptype="general">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황정음 씨는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본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도의적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c903a840c0c9e5072d7171a616bc8b24af9065218a122c086365cb462f3c934" dmcf-pid="GDMHIy1mNg"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148405221d2ffdcb6f0453a5c881107a6ccfa9ea2b9cdf94596dff3e372fa586" dmcf-pid="HwRXCWtsao"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9c98f55837eb92417be92e3f6b17882a260037f6f7e8b9823bf106181def3ba1" dmcf-pid="XreZhYFON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군 전역’ BTS RM, 삼성 아트 TV 홍보대사 됐다 06-17 다음 “본인 재산 처분해 갚아”…황정음, 43억 횡령금 전액 변제[공식입장]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