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감독 “블랙핑크 지수, 열의 대단해 캐스팅…연기 만족” 작성일 06-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V9RoEQ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bae4fcb2154cd5e781855e4c00d341d8b97d5fd5fe54e30bb29a5effe113b" dmcf-pid="8wU02Qnb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20636430ssr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gCOGFqy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20636430ss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fed1932e73390070349e4d52bb2c095482e7cea3226d6d2c859ee32fd39f330" dmcf-pid="6rupVxLKmc" dmcf-ptype="general"> 김병우 감독이 블랙핑크 지수를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캐스팅한 이유에 관해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d20c8b7bf31a4554fdb3331556595e475149c5fdc60ad04203b7eb6a01b1b971" dmcf-pid="Pm7UfMo9sA" dmcf-ptype="general">7월 23일 개봉하는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p> <p contents-hash="ac3870bd2683192f8f623a9a2d5ef6c29aaed9d4041a22983a9a04a1c09c4c37" dmcf-pid="Qszu4Rg2Oj" dmcf-ptype="general">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김병우 감독은 블랙핑크 지수를 극 중 이지혜 캐릭터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제 캐스팅 기준은 명확했다. 첫 번째로 열심히 할 수 있는 배우라는 것이다. 지수 배우님 처음 미팅했을 때부터 열의가 강했다. 사전에 리딩하는 시간이라든지 현장에서 촬영할 때도 굉장히 열심히 하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da02cae8a073284a306fa1b891bc71e9af154a50059adbf02e1363609d9836" dmcf-pid="xOq78eaVD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실 이지혜 캐릭터가 분량이 그렇게 크진 않지만, 이 매력적인 캐릭터를 놓치고 싶지 않아 시선을 잡을 수 있는 배우가 해주시길 바랐고 그래서 지수 배우님을 캐스팅한 것도 있다. 그 안에서 지수 배우님이 정말 열심히 해주셨고 그 안에서 결과도 크게 만족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36302b7b31c8d1051173f9afb4c0dbb5d1be160069679314d4c62aa85373f1" dmcf-pid="y2DklG3IEa" dmcf-ptype="general">이어 지수가 연기하는 이지혜 캐릭터가 원작과 달리 주요 무기가 검에서 칼로 바꾼 이유에 대해 “두 시간 안에 액션 장면을 구현해야 하는 입장이었다. 대다수의 캐릭터가 긴 칼을 사용하는데, 캐릭터와 액션을 다양화시켜야 했다. 특히 이지혜 캐릭터는 팀과는 동떨어져 홀로 움직이는 캐릭터라 그 캐릭터를 폭발시킬 수 있는 장치를 고민하다가 결정했다”고 설명하며 “팬들의 우려를 잘 알고 있다고 하지만 영화를 보시면 우려를 이해하시게 될 것”이라 확신했다.</p> <p contents-hash="8877f6a3320e88093575d826dd8c40ef5ba51d37c99c9f74578b40486050154b" dmcf-pid="WVwESH0CEg"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장미’ 역주행 주인공 우예린, 판타지 성장담 ‘팅커벨’로 컴백 06-17 다음 김정난, 술 때문에 응급실行…"소주 마시고 쓰러져→기억 끊겼다" [RE:뷰]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