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 지수, 이순신 성좌지만 칼 아닌 총 쓴 이유 작성일 06-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yhZpKGrH">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pUWl5U9HI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a711e5cacc8097b36b757c3f29372f4b9c0922441e1d508bbe8809a61f868d" dmcf-pid="Ug62egDx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20524984ywlp.jpg" data-org-width="1200" dmcf-mid="31K78eaV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20524984ywl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371ac0cac451c2ca19aef15e56167261e4aa2de33e20dc1847b907bfc61e36b" dmcf-pid="uaPVdawMDW" dmcf-ptype="general"> ‘전지적 독자 시점’ 지수, 이순신 성좌지만 칼 아닌 총 쓴 이유 </div> <p contents-hash="66ec12d645b981cecece30744134b5b55693601ab1e506892420f1bae75a4fea" dmcf-pid="7NQfJNrRsy" dmcf-ptype="general">김병우 감독이 지수의 캐스팅에 만족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306aa7db55b7dc756801cf16ed96cbeaf41bfeded7d3ff9ac7e0a6cb222eeb19" dmcf-pid="zjx4ijmemT" dmcf-ptype="general">김 감독은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서 지수를 캐스팅한 것에 대해 “배우 캐스팅 기준은 명확했다. 열심히 하는 분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1ba096db62997f9c939c0dfce55a9aa21c1147a1f2c2ec3cc028b658755da0" dmcf-pid="qAM8nAsdwv" dmcf-ptype="general">그는 지수에 대해 “첫 미팅부터 열의가 강했다. 리딩할 때도 현장에서 촬영할 때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 이지혜 역의 분량이 크진 않지만 놓치고 싶지 않았다. 시선을 잡을 수 있는 분이 이 역할을 해주셨으면 했다. 지수 씨가 그 안에서 열심히 해주셨고 결과에 만족하고 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1e48090380fae15e9e794c32b98a31eb96ad1822020f22499e94c4007affc0b7" dmcf-pid="BcR6LcOJmS" dmcf-ptype="general">지수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유중혁’을 사부라 부르며 따르는 고등학생 ‘이지혜’를 열연했다. ‘이지혜’는 이순신 장군을 성좌(배후성)로 둔 캐릭터지만 원작과 달리 영화에서 무기가 칼에서 총으로 변화했다.</p> <p contents-hash="cd01f22b9998c38ef06f85ab87c930c34e4d371b218b35f214c49771a7a3c0fe" dmcf-pid="bkePokIiml"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 감독은 “아주 방대한 분량의 원작에서 일부분을 2시간짜리 영화로 만드는 과정에서 모든 캐릭터들의 배후성을 소개하는 것이 맞느냐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액션을 구현해야 하는 우리 입장에서 다수 캐릭터들이 긴 칼을 사용했다. 액션을 다양화시키는 게 시각적으로도 캐릭터를 살리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판단했다. 극적인 순간에 어떻게 해야 캐릭터성을 폭발시킬 수 있지 않을까 긴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다. 영화를 보시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443200a27a723e212b6705b4b7f6aa6a628df2a170c96aebf7a14aaaae5b34b" dmcf-pid="KEdQgECnOh" dmcf-ptype="general">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영화화한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7월 23일 극장 개봉.</p> <p contents-hash="67b7c3d1b01d84c1289715721e3e3c969c31abe0cabbf1cedd8ff329fc4a3cbd" dmcf-pid="9rnRjrSgOC" dmcf-ptype="general">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독시’ 이민호 “유중혁 잘생김과 싱크로율 10%, 원작 팬 만족 못 시켜” 06-17 다음 [SC현장] "피보다 땀 보이는 영화"…'전독시' 안효섭X이민호→나나, 夏기대작 서막 올랐다(종합)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