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퇴사 후 심각한 상황…"출국 전까지 술로 달린다" [RE:스타]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gVVxLK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b3776f09ab1621ea5cea2b0525b19e217a5162f37dc87d4b260d4bd4d33a0" dmcf-pid="VuaffMo9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20432190lecw.jpg" data-org-width="1000" dmcf-mid="9KBYYtzT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20432190le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2a71c7afe982a39d59e8b8bff4df6e57dec2234f03cd92733258aa2bd60ef5" dmcf-pid="f7N44Rg2vo" dmcf-ptype="general">[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충격적인 근황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958dec4d56d2af0e36f59fdcc3755f9df4365fae2fcd6567fa516886b8fe0b6" dmcf-pid="4zj88eaVvL"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김대호는 개인 계정에 "술 투 더 병"이라는 멘트와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시했다. 피곤이 가득 묻어나는 모습이었다. 같은 날 거대한 비어 타워와 함께 찍은 사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53d78dcc7e56c7ff15f852a8847be1cfa1823db7fb0a1f62eb96b6a29d83b971" dmcf-pid="8qA66dNfWn" dmcf-ptype="general">이에 대중은 "얼마나 마신 거냐?", "이제 디스펜서까지 들여서 마시다니", "출국 전까지 술로 달리냐?" 등 걱정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3621e9133b1c1dd6e15a213417fbb84d16eeb9f9ed9b0250b2f3609cd233b37" dmcf-pid="6BcPPJj4Ti" dmcf-ptype="general">앞서 김대호는 지난 2월 14년간 몸담았던 MBC를 떠났다. 지난 2011년 MBC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그는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에 출연하며 친근한 이미지를 쌓았다.</p> <p contents-hash="9624761f536e728334e21988b689d12f07e04797ed6cbf9382d74e25bed95016" dmcf-pid="PbkQQiA8hJ" dmcf-ptype="general">단숨에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김대호는 '2023 MBC 방송연예대상' 신인상을 받은 뒤 이듬해 '2024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후보까지 오르는 쾌거를 누렸다. 김대호는 이 기세에 힘입어 MBC 아나운서가 아닌 연예인으로서의 새로운 인생에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f83433c8d026cd7af8e7bbd145b15342f79a1fcc087f7c674aa432e1a860b3dd" dmcf-pid="QtJBB4e7yd"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호는 가수 MC몽이 설립한 연예 기획사 원헌드레드에 입사했다. 그는 "나도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새로운 김대호를 만나게 될 분들도 처음엔 어색할 것 같다. 좀 더 자신 있게 더 새로운 모습을 재밌게 보여주겠다"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9b8adffc4c417788979c672603b22c9bd950579664fd977de2cf017002c03c8b" dmcf-pid="xFibb8dzCe" dmcf-ptype="general">그의 다짐처럼 김대호는 프리랜서 선언 후 휴식기 없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꾸준히 대중에게 큰 웃음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44ec6cbef243471a0003483751ee83751c3c981107566b0dbdfd8c69209be0e3" dmcf-pid="ygZrrlHECR" dmcf-ptype="general">지난 15일 김대호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아나운서 시절엔 월급으로 받던 금액을 이제는 프로그램 한 회 출연으로 받는 셈"이라고 솔직하게 수입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dcf25e7552f4cd70164accaaa6d6edd945d1bca123b0734f65d53edee5874047" dmcf-pid="Wa5mmSXDyM" dmcf-ptype="general">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김대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독시’ 감독, 원작 왜곡 논란에 “지수 캐릭터 칼→총 변경, 영화 보시면 납득될 것” [SS현장] 06-17 다음 '전독시' 안효섭 "300억 대작으로 첫 영화? 부담 없었다면 거짓말"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