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독시’ 안효섭의 화려한 스크린 데뷔…300억 대작 주인공 [SS현장] 작성일 06-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KOmSXDa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34f212dbe208a144197a54eec43058ab42baa8e22e752639a334cf3df209b" dmcf-pid="UX9IsvZw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 .사진| 박진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121750450jabm.jpg" data-org-width="700" dmcf-mid="3RPyvXph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121750450ja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 .사진| 박진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0b0143bc7371fba2196000f98124e635255bd716e933b13fb8e8489459615" dmcf-pid="uZ2COT5rc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안효섭이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스크린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데뷔작부터 ‘300억 대작 주인공’이라는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얻었다. 부담감을 긍정 마인드로 이겨내는 그림이다.</p> <p contents-hash="0b23b0ea54528376a290d0f9f49cb8cc70df8b5dd6d66fce1f646cfc4d01d92b" dmcf-pid="75VhIy1mon"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17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 제작보고회에서 스크린 데뷔 소감에 대해 “부담이 안 됐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ec63cf742d61c7875424d3f364d258a2d2e7c4987668f2ac970aabbda48bae9" dmcf-pid="z1flCWtsAi" dmcf-ptype="general">이어 “정말 많은 분께 사랑받은 원작이 있는 작품이다. 이걸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지만 그런 부담감 자체가 하나도 도움이 되질 않더라. 오히려 큰 스케일의 영화라기보단 제가 재밌게 읽은 시나리오를 최대한 열심히 만들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0542289259eb62244010be956f4c4a56f1ee22d7fead43c50a1c7569261f0" dmcf-pid="qSUkAmva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121750763yruw.png" data-org-width="700" dmcf-mid="0b5onAsd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121750763yru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 사진| 롯데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cbcb31ee87d2d6ce07f9f98b51cbd5bf6dbad1b358ae44f082172bb184494e" dmcf-pid="BvuEcsTNAd" dmcf-ptype="general"><br> 7월 23일 개봉하는 ‘전독시’는 10년 이상 연재된 비인기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 소설의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이었던 유중혁(이민호 분)을 비롯한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판타지 액션이다.</p> <p contents-hash="4e4fd89a4dd721ea87571b711cda98c96beac0ef1765cecc7d395f4b152d4f91" dmcf-pid="bT7DkOyjNe"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극 중 평범한 직장인 김독자 역을 연기했다. 다만 김병우 감독은 “미팅 때 안효섭을 처음 봤는데 ‘저렇게까지 키가 크고 잘생길 필요는 없는데’ 싶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김병우 감독이 떠올린 김독자 캐릭터는 ‘보편성’이 가장 큰 키워드였다. 안효섭의 화려한 비주얼이 오히려 걱정이 됐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2eee4d6020ac54e15daefa29d1a8aeb7f9455d9a7a6ff8b8fbe8bec4fae7668e" dmcf-pid="KyzwEIWAk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김병우 감독은 “가장 중요한 건 본인이 해내야 하는 지점이었다”며 자신이 그려온 김독자 역할을 안효섭이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해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a85ce3e2031475e872478acded492a34e77c38a278e68bca48c4c83c5e5f5bd" dmcf-pid="9WqrDCYckM" dmcf-ptype="general">특히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전독시’는 누적 조회수 2억뷰를 기록한 인기 작품이다. 올해 2월 티저 예고편이 공개된 직후 이틀 만에 누적 조회수 2000만회를 돌파했다. 무엇보다 소설 속 세계관을 스크린에 구현하기 위해 3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이다.</p> <p contents-hash="3fecb1846d9508fd1dc2f4b3969a9362659f2481001c5879ab75d4969698917d" dmcf-pid="2YBmwhGkAx"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처음 대본을 봤을 땐 원작이 어떻게 구현될 지 궁금증이 컸다. 어떻게 보면 제가 지금까지 한국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스케일의 영화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d1c75ad676bba115da1ab07269aed32f1ac2bfbc8b02d211f7380acd21d998" dmcf-pid="VGbsrlHEAQ" dmcf-ptype="general">스케일과 더불어 작품이 가진 메시지도 안효섭의 마음을 울렸다. 안효섭은 “영화가 갖고 있는 철학에 관심이 생겼다. 결국 혼자 살아가는 인물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좋았다”고 해석했다.</p> <p contents-hash="18198344c0ffca5a367eb2218f3161a485b9ab8e2a2333b163febff841189acc" dmcf-pid="fHKOmSXDAP" dmcf-ptype="general">아울러 안효섭은 “부담감이 있을 수밖에 없다. 마주하지 않으려고 해도 부담감이 다가온다. 저희 자리에서 치열하고, 열심히 준비했다. 저도 재밌었으면 좋겠고, 재밌을 것이다.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독시’ 나나 “한국에서 이런 판타지 대작…액션에 갈망有” 06-17 다음 오픈AI-MS, AI 주도권 놓고 충돌…6년 동맹 갈라지나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