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왁스·이형철, 첫 만남부터 통했다…쌍방 호감 고백 작성일 06-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0qB4e7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7c4b21842bc3d131c76496f3d1cddfc05b501697180e84ccdddd928000c159" dmcf-pid="bLcmsvZw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6일 방송된 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22356515fdvo.jpg" data-org-width="600" dmcf-mid="qKF7zVMU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22356515fd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6일 방송된 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2cc26dac1cc799f9885df04af0643ef9d4ee5d21aa059bb251053a4ffe9bbc7" dmcf-pid="KoksOT5r5P"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오래된 만남 추구' 2기가 진솔한 자기소개와 반전 매력,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로 새로운 로맨스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0f87e554547ef29d5863d04c1e1e985c965b95134a4a9c609a7a6c20eac3e453" dmcf-pid="9gEOIy1m56" dmcf-ptype="general">KBS Joy, KBS2, GTV를 통해 16일 방송된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는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왁스,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 등 새로운 출연진이 등장한 가운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개그맨,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2기 출연진 8인은 오래된 인연 속 호감의 불을 다시 켜보는 여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p> <p contents-hash="ae69ffb144aa7769becd1e4bdce74101adbdbb7bde7492645da2abe3bcd453b8" dmcf-pid="2aDICWts58" dmcf-ptype="general">이들은 사람과 소통하고, 외로움에서 벗어나고자 '오만추'에 출연하게 됐다고 입을 모았다. 각자 조금씩은 다른 이유로 '오만추'에 나왔지만, 새로운 만남에 대한 간절함만큼은 모두 같았다. </p> <p contents-hash="0831bd651774ea7f9dfe8a7f0c46b0c7767f8acbbf41ec3da63994fff8919a68" dmcf-pid="VNwChYFOt4" dmcf-ptype="general">수줍음과 함께 시작된 자기소개 시간은 반전의 연속이었다. 개그맨 신봉선은 웃기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어놓고, '여자' 신봉선으로 다가가고 싶다며 아명인 신미나로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또 수영, 테니스 등 여러 운동을 취미로 즐긴다고 전하며, 뛰어난 사과 깎기 실력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296d5cab1cd2c5fa187c9731f5469432df433dd6f52a998b95fd08482a54d36a" dmcf-pid="fjrhlG3IZf" dmcf-ptype="general">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는 "내 여자만큼은 굶기지 않을 자신 있다"며 "순진함은 잃었지만 순수함은 간직한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그는 집에서 평양냉면을 만들어 먹을 정도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b1349ea71d2ea8c1b032a08f658080683e596302125154c2819362307511187c" dmcf-pid="4AmlSH0CtV"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결혼 경험이 있으며, 혼자 된 지는 8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캠핑을 좋아한다며, '오만추'를 통해 오래될 인연을 찾아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37c262dc7a884bc8a57c952e3d0dc90d9e4e47e1cbc4d66253eeba276a5030b" dmcf-pid="8csSvXphG2" dmcf-ptype="general">배우 이형철은 연기 활동 외에도 스킨 스쿠버 관련 사업과 여러 취미를 즐기는 다재다능한 모습을 과시했고, 가수 왁스는 밝고 활달한 성격과 필라테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외의 이력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7ebc29bb5979a69fb112b453087dd6187ca3f5fb05b1525b693e1c252cf317e" dmcf-pid="6kOvTZUl59" dmcf-ptype="general">이기찬은 23년 만에 연애 예능에 출연한다면서 "감성적인 사람에게 끌린다. 오래된 동료들과 어울리며 은둔에서 벗어나고 싶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짝짓기 예능', '리얼 카메라' 등 세월이 느껴지는 단어를 사용해 웃음을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f94605507bb52e971e96a3aed00ff1319c3f5a323eac15237ac615f32c4c71c3" dmcf-pid="PEITy5uS5K" dmcf-ptype="general">배우 강세정은 아이돌 출신, 필라테스 현역 강사, 유창한 일본어 등 다양한 매력을 소개했다. 또 웨이크보드, 스킨스쿠버, 패러글라이딩, 플라잉요가 등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이상준은 연상을 한 번도 만난 적 없었는데, 자기소개를 들으면서 선입견을 바꾸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64331a1877a00e62bbad2a3d68bc7bc8fd9752615384566f9d62843d0ee34f75" dmcf-pid="QDCyW17vtb" dmcf-ptype="general">어색함 속에서 출연자들은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갔다. "너무 '심쿵'", "되게 기분이 설렜다", "잊고 있던 내 감정들이 살아나는 느낌", "은근히 떨렸다" 등 솔직한 감정 표현들이 시청자들의 마음도 설레게 했다. </p> <p contents-hash="76d1fa19ce85e1c696231ae6c4e9c8aa3774c6720e3c9467ea14bad2a429be71" dmcf-pid="xwhWYtzTHB" dmcf-ptype="general">특히 이형철의 스킨 스쿠버 사업 이야기와 왁스의 다양한 운동 경험이 공통관심사로 떠오르며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첫 만남 선택에서 왁스는 스킨 스쿠버로 통한 이형철의 촛불을 밝혔고, 이형철 또한 오랜 고민 끝에 왁스를 선택했다. 왁스와 이형철의 마음이 서로 통한 가운데, 다른 출연자들은 누구에게 호감을 표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58610d652835ecd22f9b74ce29143b56142ff4d694b8c6b09af11abec1921af" dmcf-pid="yK6edawMZq"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첫 만남 투표 결과가 공개되는데, 두 표 이상을 받은 출연자가 있는 반면 한 표도 받지 못한 출연자도 있는 것으로 보여 묘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p> <p contents-hash="1acbb1c4a3fbd4c431b045fa2421a3331c5c4067ada7922d09e8be502b136167" dmcf-pid="W9PdJNrR5z" dmcf-ptype="general">또 본격적인 심야 데이트가 시작되고 첫 데이트 미션이 도착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출연자들의 당황스러운 모습도 예고됐다. 과연 '오래된 만남' 속에서 진정한 인연의 불씨가 되살아날 수 있을지, 다음 주 '오만추'에 기대감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Y2QJijmet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독시' 감독, 원작 왜곡 논란에 "긴 고민 끝에 내린 결정, 영화 보면 충분히 납득" 06-17 다음 이민호 "대놓고 멋있는 캐릭터 부담스러워…난 그렇지 않아" [종합]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