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정이 돌아온다…정규 6집 'Extraordinary' 발매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UICWts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a10697b1be40526ac135e21cf5641ebde5b518ada50177d744ef739c30b4fe" dmcf-pid="zbuChYFO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fnnewsi/20250617122058881ojjw.jpg" data-org-width="570" dmcf-mid="uRP1t7VZ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fnnewsi/20250617122058881ojj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341e91f0e8e8fa2f2de9007e8dae834a5b9cad720fba411aa40d0955aeca4e" dmcf-pid="qK7hlG3Inu" dmcf-ptype="general">가수 임현정이 6년만의 신보로 리스너들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1806a0e6438bffa4deb85eac96477cebc9c2abd11f47ae5b78c0d7cacadb8947" dmcf-pid="B9zlSH0CnU" dmcf-ptype="general">소속사 감성공동체 물고기자리에 따르면 임현정은 오는 26일 정규 6집 앨범 'Extraordinary'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4a56d696dab59518f245b836b63d52daedf435d9668e30ccbf0eaea5f70e2547" dmcf-pid="b2qSvXphRp" dmcf-ptype="general">임현정은 지난 1996년 KBS2 드라마 '컬러' OST '아무일 없던 것처럼'을 작사, 작곡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고, 이어 정규 1집 '양철북'을 시작으로 총 5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깊이 있는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p> <p contents-hash="e5009c1f46ab55b80d9a32abe48c2e23fe5d5f18ac5eb76c46e8c1afb78e835a" dmcf-pid="K2qSvXphi0" dmcf-ptype="general">'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사랑의 향기는 설레임을 타고 온다',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첫사랑', '카페인' 등 수많은 명곡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한 임현정은 특히 섬세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오랜 시간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p> <p contents-hash="1ed99c9ad35ccd0faae64911e0973097445937dbd02edcb497b865f75e0837cd" dmcf-pid="9VBvTZUlR3" dmcf-ptype="general">2006년 정규 5집 발표 이후 기나긴 침묵을 지켰던 임현정은 2018년 '사랑이 온다'와 2019년 '청춘', 두 곡의 자작곡을 발표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이후 공식 활동을 중단하고 음악의 방향성을 정비해온 그는 무려 19년의 기다림 끝에 정규 앨범 'Extraordinary'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d53f8bac54747c9a8a27612352c91c732b1073229297d4288a4373c20d84390e" dmcf-pid="2fbTy5uSeF" dmcf-ptype="general">치열한 내면의 여정을 거쳐 회심의 '음악 자화상'을 그려낸 임현정. 독보적인 감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어루만져온 그가 75인조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London Symphony Orchestra)와의 협업과 세계적 프로듀서 엔지니어, 편곡자의 참여로 완성한 여섯 번째 정규 앨범에는 어떤 음악과 메시지가 담겼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dbe84fb99ab1dc2e155035a09726a3eca3e289fe5a142d999f07aeea8930576" dmcf-pid="V4KyW17vnt" dmcf-ptype="general">한편, 임현정의 정규 6집 'Extraordinary'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p> <p contents-hash="2f9f624ab639cc0ef4a8a7966c31a0f295a1e5af9c6e9002a6a84ba87ca16735" dmcf-pid="f89WYtzTJ1"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Charlie Clift</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훈, 한동안 뜸하다 했더니…51년 만에 연세대 응원단장 복귀 06-17 다음 김규리 '성형' 투혼 돋보이더니…'신명' 누적 관객수 60만 명 돌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