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큰 매력" 안효섭·이민호에 블핑 지수 뭉친 '전독시'(종합) 작성일 06-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f1ijme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07606557e4898d7cee1b9f14cb5e46e36736d6cb5e46307722f680d2fde1be" dmcf-pid="ZN4tnAsd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승호(왼쪽부터)와 이민호, 나나, 채수빈, 안효섭이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0442mwvc.jpg" data-org-width="1400" dmcf-mid="yWYkUKP3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0442mw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승호(왼쪽부터)와 이민호, 나나, 채수빈, 안효섭이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1727ccac582c9856609643ebc70926fbcfbe233e7e620d4958b4f02acd9c7c" dmcf-pid="5j8FLcOJp2"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여름 극장가를 채운다.</p> <p contents-hash="0a98fafb64f3a1177da3a5d1a2cfa1854ede13b21da129560b5dc65c2a844fc4" dmcf-pid="1A63okIi09" dmcf-ptype="general">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가 열려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 김병우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988ca95ecdc1453df04e79a0eed0027ae27a3860b459be5e506b4390eca8388" dmcf-pid="tcP0gECnUK" dmcf-ptype="general">'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다.</p> <p contents-hash="d0d7f278f658c4aa7bb5470e797e59850bb1b04123318b82b183bf9ce778c80e" dmcf-pid="FkQpaDhLpb" dmcf-ptype="general">'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를 선보인 김병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이날 김 감독은 "원작이 가진 큰 매력은 현실적인 판타지가 아주 잘 섞여 있다는 것"이라며 "마냥 판타지면 관객분들이 무겁게 느낄 수 있고 영화적으로 더 많은 걸 설명해야 하는 의무가 생기는데 현실 안에 영화가 자연스럽게 들어오니 큰 매력이었고, 영화를 보면 내가 과연 저 입장이었다면 어떻게 할지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96bdc86fd396558b67e74904a339a29e7e3d56321e7ab3a28a91dc5ba1094" dmcf-pid="3ExUNwlo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안효섭이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0823pqiu.jpg" data-org-width="1400" dmcf-mid="WWR7Amva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0823pq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안효섭이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8ece34faa9edf5d948de8709fec523ccb70a2d2ed58378c1dd53d331953077" dmcf-pid="01sJGFqy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민호가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1299jfgw.jpg" data-org-width="1400" dmcf-mid="Yu1sb8dz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1299jfg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민호가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a45e1e965ddf3a99f8fca953a3afcf0cdbf35a95874ccdd7bcef30fa948677" dmcf-pid="ptOiH3BWpz" dmcf-ptype="general">안효섭은 유일한 독자 김독자 역으로 스크린 데뷔한다. 그는 "부담이 안 됐다고 하면 거짓말"이라며 "제가 영화로 데뷔, 큰 스케일 작품이라는 걸 생각하기보단 제가 재밌게 봤던 작품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에 긍정적으로 만들어내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ae5daad1690189d4934ec586f6e5f38fe31493acdebc34c90571bdfa94efc9a" dmcf-pid="UFInX0bYF7" dmcf-ptype="general">이민호는 소설 주인공 유중혁 역을 맡았다. 그는 "멸망한 세계 안에서 인간들이 인간들을 통해서 힘을 얻고 같이 역경을 헤쳐 나가는 감정선이 지금 시대에 꽤 필요하지 않을지, 울림을 줄 수 있지 않을지 하게 되는 작품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76e0e52e083a75c0a60dc287baf0a21a31cae77a2c57e1b69fe33dbc0644b2b" dmcf-pid="u3CLZpKGFu" dmcf-ptype="general">특히나 엄청난 미남 역할인 유중혁에 대해 "시작부터 엣지가 있어서 너무 부담됐다"며 "영화가 나가면 분명 원작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키지 못하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현실에 최대한 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714409c317c0dbc17627b24641c0f334df7e01dca20a9fdc6fdc19f0ddee8" dmcf-pid="70ho5U9H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채수빈과 나나(오른쪽)나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1676rhlg.jpg" data-org-width="1400" dmcf-mid="GY9XegDxF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1676rh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채수빈과 나나(오른쪽)나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감독 김병우)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d9cef09142ddb0a84809906444f2ca1d58aa4a966c46543126eb0385690067" dmcf-pid="zplg1u2XFp" dmcf-ptype="general">채수빈은 김독자와 함께하는 동료 유상아로 분했는데, "현실에 맞닿은 인물이라 모두가 나아갈 때 계속 브레이크를 거는 게 미워 보이지 않을지 걱정해서 감독님과 얘기를 많이 나누면서 중간 과정을 찾아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4dc38c9adec7df38ae5f024ce9beee603370806b21ff16fd18a546ea99ae912" dmcf-pid="qUSat7VZF0" dmcf-ptype="general">위기마다 도움을 주는 군인 이현성으로 분한 신승호는 "우직하고 단단한 성향인데 외적으로도 큰 바위, 돌덩이라 생각했고, 외적으로 강해 보이기 위해서 노력했다"며 "온몸에 힘을 주고 하다 보니 정말 힘들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3f15498e63de5a464075be29fc5885a4710de505c4fcf386b4d8707e856c7ab" dmcf-pid="BuvNFzf5U3" dmcf-ptype="general">나나는 정의를 위해 싸우는 정희원 역으로 분했다. 액션을 선보이는 그는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말보단 행동으로 헤쳐 나가는 인물인데, 이번에 정말 제대로 액션을 할 기회를 주셨고 제대로 했다"며 "지금까지 한 작품에서 이렇게 대사가 없는 작품은 처음"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58eaf2e4465572f79c93bb9f795e873ecdefa895bddde6aa68bb545b155805" dmcf-pid="b7Tj3q41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신승호(왼쪽부터)와 이민호, 나나, 김병우 감독, 채수빈, 안효섭이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2157jzxh.jpg" data-org-width="1400" dmcf-mid="H9N4Iy1m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23222157jz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신승호(왼쪽부터)와 이민호, 나나, 김병우 감독, 채수빈, 안효섭이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2025.6.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0468d05a2efe34f8753229b68c2fd56f236884a704dea5bee81ffee208d032" dmcf-pid="KXwRy5uSut" dmcf-ptype="general">칼 대신 총을 든 이지혜 역은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맡았다. 김 감독은 "다양화하는 게 캐릭터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다"고 밝히며 "지수는 미팅부터 열의가 강하게 느껴졌고, 현장에서도 굉장히 열심히 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d5d365f6e0e394577a0e2aa2acc365cdb08a36bb28e707210bce243fc3ea4df" dmcf-pid="9ZreW17vp1" dmcf-ptype="general">영화는 오는 7월 23일 개봉.</p> <p contents-hash="a0cf102c79b70801d6c7a393d75e942b8e951f1b598e74ca40d69e71ba230b12" dmcf-pid="25mdYtzTU5"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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