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G7 개인정보 감독기구 라운드테이블' 참석 작성일 06-1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0S2u9Q0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2bc9607d20fd9d599f0c041d5ff210c9bdc80db58270b01588c00630f6338" dmcf-pid="pVtd8eaV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fnnewsi/20250617123944611wlea.jpg" data-org-width="800" dmcf-mid="3sKkLcOJ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fnnewsi/20250617123944611wl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be850bdf6d072aa5e5429a721d05d1b78d8d82a41eb0c8cd1e095eb9fe7921" dmcf-pid="UfFJ6dNfRA"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G7 개인정보 감독기구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다고 17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99ee1ac56f8ed900f8fe9d6fc97f36507a866302e80672ebaf48f3c4b0d0b86" dmcf-pid="u43iPJj4ej" dmcf-ptype="general">지난 2021년 영국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출범한 G7 개인정보 감독기구 라운드테이블은 디지털 시대 데이터 및 개인정보 보호 관련 도전과제를 공동 대응하기 위해 ▲신뢰에 기반한 자유로운 데이터 흐름(DFFT) ▲신흥기술 ▲집행협력 등을 핵심축으로 논의해 왔다. </p> <p contents-hash="1ce7e57314cba5650eab4e7510eae37d4b34d09e36ca14b44e9fe5cb764e89ed" dmcf-pid="780nQiA8MN" dmcf-ptype="general">‘디지털 시대 개인정보 보호: 신뢰할 수 있는 내일을 위한 오늘의 집단 행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고학수 위원장은 G7 개인정보 감독기관장 등과 AI, 양자컴퓨팅 등 신기술 분야뿐 아니라 글로벌 AI 데이터 거버넌스에 관해 폭넓게 논의한다. </p> <p contents-hash="c672e32a07ec98ee6206e8a378edee18364fbc913a0aad7750abdd059b575c60" dmcf-pid="z6pLxnc6Ma" dmcf-ptype="general">고학수 위원장은 이번 라운드테이블 ‘국제협력:교차점과 기회’ 세션에서 ‘AI 시대 데이터 거버넌스를 위한 G7과 GPA 간 협력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고 위원장은 그간 국제사회에서의 소통과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정보 감독기구 역량 강화 및 글로벌 인공지능 데이터 거버넌스 진전을 위한 국제협력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3a288475be0365953663a2c8684ad911f7b3a04893cd2c27a86f737fc3fb873" dmcf-pid="qPUoMLkPJg" dmcf-ptype="general">그간 한국 개인정보위는 GPA, 아태지역 개인정보 감독기구 협의체(APPA), 국제 개인정보 전문가 협회(IAPP) 등 수많은 국제논의에 참여하며 G7 국가뿐 아니라 아시아, 남미, 중동 등 다양한 지역의 감독기구와 꾸준히 소통하고, UN, OECD, 월드뱅크 등 국제기구와도 협력하며 국제사회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왔다. </p> <p contents-hash="924f1e5f017c78a82a665ff30b5d9fde6dffe052d0ede3e9cc950eda341229bb" dmcf-pid="BQugRoEQio" dmcf-ptype="general">고 위원장은 이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G7을 비롯해 기술 및 정책적 역량과 노하우가 축적된 감독기구와 신생 감독기구 간 소통을 연계해 개인정보 감독기구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고, AI 시대 도전과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G7 플러스 협력체계의 리더십 필요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9월 서울 GPA 총회에서 이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G7 국가의 관심과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8922684a9f6d3a901174cbc245b34e464bfdde15dd6b1c5132f3df13b1cde0b" dmcf-pid="bx7aegDxdL" dmcf-ptype="general">특히 개인정보위는 "이번 참석은 2020년 중앙행정기관으로 독립한 개인정보위가 출범 5주년 만에 이룬 국제적 성과라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50e17def44dc0e181437b3c90db1d929b26c0530e8ba74ade6cca43837d5a02" dmcf-pid="KMzNdawMin" dmcf-ptype="general">비(非) G7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GPA 집행위원회 대표 자격으로 초청을 받아 G7 데이터 거버넌스 논의에 공식적으로 참여하게 된 것은 그간 우리나라의 데이터·프라이버시 관련 활발한 국제 활동과 정책적 리더십을 국제사회가 인정한 결과라고 개인정보위는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9d7f77b67120593574aa323cdd57f99d71a57a6af0bf4b5ad7f01c80cdff083" dmcf-pid="9RqjJNrRni" dmcf-ptype="general">고 위원장은 “대한민국은 역동적인 인공지능 생태계를 가진 나라로서, 급변하는 AI 시대의 데이터 정책을 선도하면서 거버넌스 협력을 중재하고 촉진할 수 있는 국제적 리더십을 가진 핵심국가”라며 “개인정보위는 혁신과 규범의 조화를 이루는 글로벌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01d77c11542ed57ef309f6af12d1f273426bcd114a07a11d8fdac8dbfe5987c" dmcf-pid="2eBAijmeLJ" dmcf-ptype="general">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키, 'Lovestruck' 예판 돌입 06-17 다음 [부고] 여은주(GS스포츠 대표이사)씨 장모상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