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명 개그맨 소속사 대표, 걸그룹 멤버와 불륜 작성일 06-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2Q9PiBud">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UaVx2Qnbpe"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c2f68b9eb19b63a1ad68cea85915af3534b8f316215c2ea7778ed06816cd09" dmcf-pid="uNfMVxLK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123802813wehf.jpg" data-org-width="540" dmcf-mid="0OJNdawM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123802813we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efefef1e30a2f2f8d532e400fd8269131810ca33972082a58e56774f70fa88" dmcf-pid="7j4RfMo90M" dmcf-ptype="general"><br>개그맨 김준호, 김대희 등이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걸그룹 멤버 B씨가 부적절한 관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여러 차례 출연했던 A씨는 아내와 두 아이를 둔 유부남이다.<br><br>1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A씨와 B씨가 부적절한 만남을 여러 차례 해왔다"고 밝혔다. 이들의 설명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스케줄이 끝난 뒤 단둘이 만나는 일을 이어왔다. 이들은 늦은 밤 길거리에서 포옹하거나 서로 손을 잡기도 했다.<br><br>공연업계 관계자는 "A씨가 외제차를 끌고 다니면서 B씨와 데이트했다"며 "다 함께 있을 때에도 항상 A씨의 옆자리에는 B씨가 앉았다"고 말했다.<br><br>JDB엔터의 임원 C씨는 "A씨가 'B씨와 부적절한 만남을 해왔다'는 점을 시인했다"고 말했다. 그는 "며칠 전 회사 식구들이 A씨와 B씨의 관계를 인지했다"며 "심각한 사안인 만큼 회사가 A씨에 대해 어떤 처분을 내릴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br><br>A씨는 지난 16일 텐아시아와의 통화에서 "B씨와 내연 관계가 맞냐"는 질문에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다"고 했다.<br><br>JDB엔터는 최근 SNS를 통해 "현재 A씨가 상황 정리에 직접 참여하기 어려운 상태"라며 "내부 실무진이 운영 정리를 맡아 필요한 대응을 단계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B씨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비활성화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앉은 자리서 '71억' 돈방석…대치동 빌딩 110억 원에 매각 06-17 다음 김혜선, 무보정 바프 공개…"월 2000만 원 버는 강사의 포스" [RE:스타]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