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통화 내용 유출 사실 없어...데이터 암호화 되어 있어" 작성일 06-17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일부터 유심 교체 예약제 도입…유통망 보상·찾아가는 서비스도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Z5K6JqjK"> <p contents-hash="7f102de15abf46707b7d6b16688888a2f9252d3f7660f17f08676b97eb0347ce" dmcf-pid="ZB519PiBAb"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SK텔레콤은 통화 세부 기록(CDR) 유출 의혹에 대해 "자체 조사 결과 유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20일부터는 고객이 직접 대리점과 일자, 시간을 지정할 수 있는 '유심 교체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a6fbde6106b651f3ba8e4f7d99181b3b27066afd9a4abd2b4bd266dc45985" dmcf-pid="5b1t2Qnb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희섭 SK텔레콤 PR 센터장이 17일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T 사이버 침해 사고 일일 브리핑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서효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news24/20250617130614548ezpt.jpg" data-org-width="580" dmcf-mid="Hrf4okIi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news24/20250617130614548ez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희섭 SK텔레콤 PR 센터장이 17일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SKT 사이버 침해 사고 일일 브리핑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서효빈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4e5a5dbe1e7541219078849d5717d39d223848848aa9f20af2d9b74568e347" dmcf-pid="1KtFVxLKkq" dmcf-ptype="general">김희섭 SK텔레콤 PR센터장은 17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 사고 일일 브리핑에서 "CDR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있으며 외부로 유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조사단과 과기정통부가 그 부분에 대해 정밀히 조사 중이며, 심각한 문제가 확인되면 정부가 중간 발표를 하거나 최종 발표 시점을 앞당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feb2df50cdf210cbd2ffcf6e04c38ee3251f045fc2f97d6690318ed70f44da" dmcf-pid="t9F3fMo9cz" dmcf-ptype="general">앞서 일부 언론은 민관합동조사단이 CDR이 저장된 서버에서 악성코드를 발견했으며, CDR이 암호화되지 않았다는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유출 가능성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과기정통부는 "감염 서버를 대상으로 유출 여부, 감염 시점 등을 정밀 조사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종 조사 결과는 이달 말 발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6b4e7e60792508539bf406daae3247d6bf26ca0eb5a9a1547d470bcb96b760" dmcf-pid="F2304Rg2g7" dmcf-ptype="general">임봉호 SK텔레콤 MNO사업부장은 “유심 재고도 충분히 확보했으며, 전면 영업 재개를 위한 환경은 갖춰졌다”고 말했다. 20일부터는 고객이 원하는 매장과 방문 시간대를 지정할 수 있는 ‘유심 교체 예약제’가 시작된다. 이달 셋째 주에는 250만개, 넷째 주에는 90만개, 다음달에는 500만개 이상의 유심을 확보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a1b8632896f4a55d41b26306fc443122db9a0648b9b63ddb9498d9ebd9b22a" dmcf-pid="3vEDW17vgu"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전날 이심을 통한 신규 영업을 재개한 이후 750여 건의 이심 신규 개통이 있었다고 밝혔다. 임봉호 MNO(이동통신) 사업부장은 "19일까지 현재 예약한 사람에 대한 일차적인 유심 교체를 완료할 수 있고 유심 재고도 충분히 확보해 (전면 재개를 위한) 환경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18dfd3d17a2226f17a61d02fc88649770681fdc5f9f53eeafc962e51b5a411" dmcf-pid="0TDwYtzTcU" dmcf-ptype="general">신규 영업 중단으로 피해를 본 유통망에 대한 보상도 이뤄진다. 임 부장은 "다음달 중 현금 보상이 있을 예정이며, 이외 보상방식에 대해서도 유통망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ec93bf9f79f3a643170bfaa4ebfec481d17fbfeadf35ec62448b8e7f7f67044" dmcf-pid="pywrGFqyap" dmcf-ptype="general">유심 교체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다. 오는 23일부터 연말까지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국 200여 개 복지시설을 방문해 유심 교체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a6ebdaaceae4112dca55b5fafc3b57ed0ea5c5b58f4040ba6741b5166495153" dmcf-pid="UWrmH3BWk0" dmcf-ptype="general">한편 SK텔레콤에 따르면 유심 누적 교체자는 840만명, 잔여 예약자는 153만명이다. 이 가운데 약 58만명은 교체 안내 후에도 방문하지 않아 사실상 실 잔여 인원은 95만명 수준이다.</p> <address contents-hash="7eb43686c484440766e566b4d1448cacffa43945a95b36a9dfa82250db5e3d2f" dmcf-pid="uYmsX0bYA3"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궁민 “인생 살면서 이렇게 치욕스러운 건 처음”(틈만 나면) 06-17 다음 ‘미스트롯’ 송가인→정미애, 콘서트 ‘첫정’ 개최 소감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