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파이터’ 전 챔프 로즈 나마유나스, 미란다 매버릭 꺾고 타이틀 재탈환 나서 작성일 06-17 7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17/0001154674_001_20250617130818114.jpg" alt="" /></span></td></tr><tr><td>나마유나스가 매버릭(오른쪽)을 공격하고 있다. 사진 | UFC</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지난 15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나이트: 우스만 vs 버클리’가 열렸다.<br><br>팬들의 관심을 끈 코메인이벤트는 여성전사들이 나섰다. 코메인이벤트를 장식한 전 UFC 여성 스트로급 챔피언인 태권도 파이터 로즈 나마유나스는 플라이급 11위 미란다 매버릭을 만장일치 판정으로 물리쳤다.<br><br>나마유나스는 경기후 인터뷰에서 1위 나탈리아 실바나 3위 알렉사 그라소와 붙어 타이틀샷을 쟁취하고 싶다고 밝혔다<br><br>로즈 나마유나스는 랭킹 11위 미란다 매버릭에게 만장일치 판정승(30-27, 30-27, 29-28)을 거뒀다. 태권도 검은띠 나마유나스(15승 7패)는 타격과 레슬링을 섞어 2라운드까지 근소하게 앞섰다. 3라운드에 잽으로 녹다운을 기록하며 승리를 굳혔다.<br><br>2체급 정복을 노리는 나마유나스는 다음 상대 후보로 랭킹 1위 나탈리아 실바와 3위 알렉사 그라소를 지목했다. 나마유나스는 “톱5에 있는 누구와도 싸울 수 있다. 정당한 타이틀 도전 자격을 원하기에 누구든 그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상대와 싸우고 싶다”고 말했다.<br><br>한편 메인이벤트를 장식한 전 UFC 웰터급 챔피언 ‘나이지리아의 악몽’ 카마루 우스만은 3년 7개월 만에 와킨 버클리에게 승리를 거두며 타이틀 재탈환에 한발 다가섰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지용구 더존비즈온 부사장, “조직·개인은 잘하는 것 집중하고 나머지 AI에 맡겨야” 06-17 다음 정용화, 2년만 솔로 컴백 확정…7월 새 앨범 ‘One Last Day’ 발매[공식]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