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ES] BTS 뷔 전역 후 7일간 90만 팔로워 급증에 글로벌 팬들 경악"킹 말고 새 단어가 필요해" 작성일 06-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vcWCWtswJ"> <div contents-hash="1e6ab0c5f61f08b7fcd11b9327707299c393109cca1c07dc16c3d4ecdd7a14da" dmcf-pid="BTkYhYFOO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1bf2414cbcd17f0146c429020defb7e9b47b655388c88d8ab3b8e7a55c2a3" dmcf-pid="bljTOT5r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EYES] BTS 뷔 전역 후 7일간 90만 팔로워 급증에 글로벌 팬들 경악"킹 말고 새 단어가 필요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31716609qlri.jpg" data-org-width="560" dmcf-mid="zwlpZpKG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31716609ql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EYES] BTS 뷔 전역 후 7일간 90만 팔로워 급증에 글로벌 팬들 경악"킹 말고 새 단어가 필요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388badc481873a32f4a7ab246f3f9ac310483bb43751c38b63381dc642d0577" dmcf-pid="KSAyIy1mOR" dmcf-ptype="general"> *[K-EYES]는 K-콘텐츠와 K-컬쳐 및 K에브리씽을 바라보는 글로벌 시선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div> <p contents-hash="f81a5e62dd00ff38a76f110d3f55cfd46d8268330cc477361fa5b93167b04625" dmcf-pid="9vcWCWtsOM"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뷔(김태형)가 10일 군 전역 후 17일 현재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90만 명 급증하면서, 글로벌 팬들이 그의 압도적인 인기에 새로운 표현을 찾지 못해 당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df00ffcbbb620af9346b5c61f892737e540898edd4c64f0e104cbfb723b6053" dmcf-pid="2TkYhYFOsx" dmcf-ptype="general">뷔의 폭발적인 인기 상승세에 해외 팬들은 기존 언어의 한계를 느끼고 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a752c48700437ede999bbff718b74c5ca3f35333afa23160a4ec0372c4bea9d" dmcf-pid="VyEGlG3IOQ" dmcf-ptype="general">한 팬은 X(구 트위터)에서 "태형의 인기가 너무 미쳤다. 세상에!!!!!"라며 극찬했고, 다른 팬은 "그의 인기를 표현할 더 크고 표현력 있는 단어가 필요해, 영어 교수들이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낼 때가 온 것 같다"며 농담 섞인 제안을 했다.</p> <p contents-hash="d272cfb24e41d07a3ae4171c2bef206830e82d884a9bdaa25c09e9f882b3323e" dmcf-pid="fWDHSH0CmP" dmcf-ptype="general">뷔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 추이를 보면 그 파급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 수 있다. 9일 기준 6685만 명이었던 팔로워는 전역 당일인 10일에만 19만 3천 명이 증가했다. 이후 뷔가 댄스 영상을 게재한 직후에는 24만 7천 명이 추가로 늘어났으며, 17일 현재 6,775만 명으로 전역 후 7일간 총 90만 명이 급증했다.</p> <p contents-hash="8ed2a828d5fc3586e679e7ecd469597ae782e8f05e83851724b9a6abb62ddc7c" dmcf-pid="4YwXvXphw6" dmcf-ptype="general">팬들은 이런 수치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한 일은 군대에서 전역한 것뿐인데 거의 90만 명의 팔로워를 얻었다"며 한 X 사용자는 현실을 짚어냈다. "모든 사람이 관심을 갖고, 모든 사람이 그를 사랑하며 그를 보고 싶어한다"고 한 네티즌은 뷔의 글로벌 인기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f82f32878a1e3541a4c5de5b553aaa8c0665de933ecf15c9f553762213d95f" dmcf-pid="8GrZTZUlD8" dmcf-ptype="general">팬들은 뷔를 향해 다양한 최상급 수식어를 동원해 찬사를 보냈다. "메인 캐릭터"라며 한 팬은 뷔를 드라마 주인공에 비유했고, 다른 사용자는 "태형은 계속 승리하고 있고 나는 항상 응원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40faab96d8f08c14f07a4789eb4deaf389d48f1716173b67598ec77fe8570a" dmcf-pid="6Hm5y5uSI4" dmcf-ptype="general">"K-pop의 왕다운 모습을 보는 게 좋다"며 한 네티즌은 뷔를 'K-pop의 왕'이라고 칭하며 이런 모습을 보는 것이 좋다고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9c02b884996fb0592a836b604530286c832e08afe8ebd6386ee7e31d399204a" dmcf-pid="PXs1W17vrf" dmcf-ptype="general">뷔의 인기가 날마다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는 점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런 구체적인 수치들은 뷔의 인기가 단순히 팬들의 체감이 아닌 실제 데이터로 증명되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7844ff9a39978dededce1fcaa8178c9400d38756cc17c490f3e6caeca56d14cc" dmcf-pid="QZOtYtzTsV" dmcf-ptype="general">팬들과 네티즌들은 이런 객관적 지표를 통해 뷔의 글로벌 영향력이 매일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이는 뷔가 단순히 일시적인 화제가 아닌, 지속적으로 확장되는 글로벌 파워를 갖고 있음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26093ef3c348d32cced5b0e6cc41d2f6b3d651e1365200a8924ad6e7013b5906" dmcf-pid="x5IFGFqyI2" dmcf-ptype="general"><strong>솔로활동 기대도 급상승 </strong></p> <p contents-hash="9d01f5ac194f0e0e6597f558b710dac10a8bc400787c86912b03a4dbb7dbda9d" dmcf-pid="ynVgegDxw9" dmcf-ptype="general">뷔는 2023년 9월 첫 솔로 앨범 'LayoVer'로 공식 솔로 데뷔를 했으며, 군 복무 중에도 'FRI(END)S', 'Winter Ahead(feat. 박효신)', 빙 크로스비와의 'White Christmas' 등 사전 녹음된 곡들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업계 복귀를 앞둔 뷔의 향후 솔로 활동에 대한 팬들과 네티즌들의 기대감이 급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f5142a660f8836680cbe4769d3f8b5499301f4824c233420d85c8cbb6dd13d71" dmcf-pid="WLfadawMwK" dmcf-ptype="general">6월 21일 슈가의 전역을 끝으로 BTS 완전체 복귀를 앞둔 가운데, 뷔 개인의 이런 압도적 인기는 그룹 전체의 파급효과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e41c7b1d4cd649edc7e87213f3a6c15967835fa8620843ffe40914d8d1759377" dmcf-pid="YIglrlHEOb" dmcf-ptype="general">정윤이 K-PRIZM대표·칼럼니스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지태, ‘바다 호랑이’ 열혈 홍보 대사 자처 06-17 다음 "울컥했다"…송가인→정미애, 콘서트 '첫정' 개최 소감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