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류수영에 하극상 발언 많이 했지만 오히려 팬돼‘(어남선)[일문일답]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bRdawMA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a3d6307beb09d2aef8c10c9afe0545a51d757d86a140eb9d51fc7e7a537162" dmcf-pid="GBbRdawMk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눈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131305001vcra.jpg" data-org-width="650" dmcf-mid="yAAlvXphA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131305001vc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눈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97f7411c47182d2cdcc0f88122a90757a457f5fa1c45ad365f200c260f5fcb" dmcf-pid="HbKeJNrR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131305210phdj.jpg" data-org-width="650" dmcf-mid="WGypu9Q0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131305210ph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ec8f3e9c744f88164f31c2c02df557807baa4e3e75ef77a1b3d0cd87ed0251" dmcf-pid="XK9dijmeo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712342c59ddc04e26a9926b2d7fe56da8914833c110aff2f2e19d8d0729bf436" dmcf-pid="Z92JnAsdjH" dmcf-ptype="general">윤경호가 '류학생 어남선' 촬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ab9747044ba330cb416df6f4a07e1cf0df783c5fc93dc9e3afe2398ae2183a0" dmcf-pid="52ViLcOJAG" dmcf-ptype="general">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에서 평범한 ‘K-아빠’를 자처하며 요리 유학을 떠난 윤경호가 ‘요리핑’으로 진화하는 모습으로 더욱 사랑받고 있다. 그는 시청자들의 관심에 “제가 대세라니, 가당치 않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최대한 편한 마음으로 임하려고 했다”고 인기 비결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c7ef8a4659dd9938a8ca738913c1149eaa4a687366e2f9cbf7b16f4c49ca7fc" dmcf-pid="1VfnokIiaY" dmcf-ptype="general">E채널에서 방송되는 '류학생 어남선'은 요리 유학을 떠난 류수영X윤경호X몬스타엑스 기현 세 사람이 현지의 백반을 먹고, 자기만의 킥을 넣어 새로운 ‘류학 레시피’를 완성하는 과정을 그린다. 포르투갈로 요리 유학을 떠난 그는 매회 새로운 매력과 자연스러운 ‘윤경호’를 시청자들에게 내보였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윤경호는 첫 번째 요리 유학지였던 포르투갈의 포르투에서 현지의 식사빵 ‘프란세지냐’에서 영감을 받아, 부대찌개 맛 소스로 채운 일명 ‘부대끼네 빵’을 만들어냈다. ‘부대끼네 빵’은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류남생’ 팝업스토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6월 21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에서 운영될 두 번째 '브루나이 팝업'에서도 윤경호의 한층 발전한 메뉴가 공개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48413785d17e499aac1cd492622016bbb50812d956e00d0d90ec85e32e0b1bd" dmcf-pid="tf4LgECnoW" dmcf-ptype="general">“주방에 있는 시간이 즐겁다”며 진정한 ‘요리핑’의 능력을 개방한 그는, 유학을 마치고 집에 돌아가서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레시피로 요리를 했다”고 수줍게 밝혔다. 또, 윤경호는 ‘유학 메이트’ 류수영X기현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뒤로 갈수록 성장해가는 세 사람의 모습을 즐겁게 만끽해 주시길 바란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다음은 윤경호와 나눈 일문일답이다.</p> <p contents-hash="f892bf3aad94472819a4f3e863be3bb1969298a57df4a2a0047644c030fe29d9" dmcf-pid="F48oaDhLcy" dmcf-ptype="general"><strong>Q. 요리 연습 이외에, 요리 유학을 위해 사전 준비로 가장 공들이신 것은 무엇입니까.</strong></p> <p contents-hash="b4b4e25e96dec22d02af1791a357247bf85ba1772ca443b644485bb9412bee5f" dmcf-pid="386gNwloAT" dmcf-ptype="general">- 최대한 편한 마음으로 임하려고 했습니다. 낯선 환경을 그대로 접해보고 주어진 미션을 있는 그대로 수행하면서 나오는, 가장 자연스러운 저의 모습을 보여 드리는 게 시청자들에게 줄 수 있는 재미라고 생각했습니다. 말 그대로 ‘K-아빠의 요리 유학’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ac4cca080a1d1ff29e05b3cf693af92e6a9a0e04845b2f3cca0b0406cbf1446f" dmcf-pid="06PajrSgov" dmcf-ptype="general"><strong>Q. 이번 프로그램에서 비공식, 공식 관계없이 새로운 레시피를 총 몇 가지나 탄생시키셨는지 궁금합니다, 또, 한국에서도 따라 만들기 쉬운 레시피인지,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레시피가 있다면 어떤 점 때문인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6202eac70c3736e04536812f1d2500b7f126a6707c0f3ad43294c418aac507bb" dmcf-pid="pPQNAmvakS" dmcf-ptype="general">- 나라별로 총 3가지씩을 준비해서 총 9가지 정도였습니다. 대부분 제가 준비한 메뉴들은 따라 하기 쉽습니다. 요리 경험이 많이 없어서,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레시피를 만드는 것이 제 목표였습니다.</p> <p contents-hash="60236b753bf37da9006b5ef997d9aa286e6ded8a867ea0f4a8e4203a017e9ff4" dmcf-pid="UQxjcsTNgl" dmcf-ptype="general">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메뉴는 제일 처음 만든 ‘바깔랴우(대구) 계란국’입니다. 황태해장국을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요리에 대한 지식도 부족했지만, 유학 첫날이었고 바깔랴우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비린내를 잡지 못했습니다. 다시 도전해보고 싶기도 합니다.</p> <p contents-hash="d09ec87e617187ada22ba08d8fbec3c42a7c11028caeb9d3553725f930789da9" dmcf-pid="uxMAkOyjoh" dmcf-ptype="general"><strong>Q. 많은 요리를 맛보고 배우셨는데, 요리를 대접한다면 어느 분께 대접하고 싶은지, 어떤 요리를 대접해 주실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051c96e886fe1817800c07a8b0cb38a3628feb69f8a0f46069787c29a232e409" dmcf-pid="7Ch1Fzf5oC" dmcf-ptype="general">- 아무래도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자꾸 매운맛이 가미되어서 이상하게 제 입맛이 되어버리더라고요. 하하. 다녀와서는 아이들에게 또 다른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해 만들어줬습니다, 푸딩처럼 만든 계란찜에 튀긴 빵가루를 얹은 파이인데, 브루나이에서 먹어본 음식에서 착안했습니다. 류수영 형한테 도움을 얻었던 레시피입니다.</p> <p contents-hash="0b0e0fe13468327dab40378104c88a057dd7381617c22400abbb39347e8f52ff" dmcf-pid="zhlt3q41cI" dmcf-ptype="general"><strong>Q. 낯선 타지에서 ‘새 레시피를 완성 못하면 귀국 불가’라는 쉽지 않은 미션을 수행하셨는데, 세 분이 촬영 중 서로에게 고마웠던 에피소드가 있다면?</strong></p> <p contents-hash="ed802a13da70056e7604694eacbe0994ab2a5bb779a6899ebc4815b963c5a9b9" dmcf-pid="qlSF0B8toO" dmcf-ptype="general">- 브루나이에서는 ‘암부얏’이라는 생소한 재료로 묵밥에 도전했었습니다. 가루였다가 뜨거운 물로 반죽하면 슬라임처럼 모양이 변하는 음식인데, 하마터면 음식의 성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망할 뻔한 레시피를 수영이 형 도움으로도 완성한 기억이 나네요. 그때 많이 당황했는데 참 고마웠습니다. 기현이는 장 볼 때나 통역이 필요할 때, 음식을 하다가 시간이 부족하여 쩔쩔매고 있을 때마다 조용히 도움을 주면서 든든한 ‘유학생 메이트’가 되어주었습니다. 너무 고마웠습니다.</p> <p contents-hash="35f91b2243669a25c6089bcb8108d992aae882bb267dbe25151eb5ccaea0bd57" dmcf-pid="BSv3pb6Fos" dmcf-ptype="general"><strong>Q. ‘류학생 어남선’을 통해 발견한, 자신도 몰랐던 재능이나 면모가 있다면 어떤 것이었나요?</strong></p> <p contents-hash="2b13e4cc551f26e6096f537ace31040cc27e1f462110a84cd8e3f528e55bcdf0" dmcf-pid="bvT0UKP3Am" dmcf-ptype="general">- 특별한 재능이 있다고 느끼지는 못했지만, ‘생각보다 요리하는 것이 재밌고 주방에 있는 시간이 즐겁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됐습니다. 또한, 요리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도전 정신이 생겨 생선 등 ‘난이도가 어려운 재료로도 요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 <p contents-hash="e0757bb56c1edfea9b859e38bcb87973a5e2256ec0d7aa35ab1d53fbcec9de7a" dmcf-pid="KTypu9Q0cr" dmcf-ptype="general"><strong>Q.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로 대세가 되셨는데요. ‘요리’라는 새로운 분야에서도 대세가 될 자신이 있으신지, “내가 어남선이다”라는 하극상(?) 발언도 있었는데 요리로 류수영 씨와 겨뤄 보실 생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61e51f1293403f10c3bbb99b4783c5d5b1465a55471de344a4c9be4c9407d9dd" dmcf-pid="9yWU72xpcw" dmcf-ptype="general">- 대세라니, 가당치도 않습니다. 수영이 형한테 장난도 많이 치고 하극상 발언도 많이 했지만, 사실 요리 분야에서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옆에서 보면서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오히려 앞으로 더 ‘어남선’의 팬이 될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332a44ef0b2c947c2471f92a7c5d0cfb58e927d3a3984b7999c15ede0edf32b6" dmcf-pid="2WYuzVMUAD"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시청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e5b276190cbaba5ff3f8c6cb166b9edb3c088777f27493c5264aa7678b2d2b5f" dmcf-pid="VYG7qfRuaE" dmcf-ptype="general">- ‘류학생 어남선’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뒤로 갈수록 성장해가는 세 사람의 모습을 즐겁게 만끽해 주시길 바랍니다!</p> <p contents-hash="b2b00d070810af404ff5fb82fabadb708223b1c25cc473a8523f2fec74f6ecb7" dmcf-pid="fGHzB4e7Ak"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dd62cd4d27fc2486cf39a2addab2869fe6b86f3c43615ca89fd765c34279b3a8" dmcf-pid="4HXqb8dzg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본 적 없는 스케일"…안효섭·이민호 '전독시', 색다른 볼거리 자신(종합) 06-17 다음 쉴 틈 없는 제이홉, 앙코르콘 마치자마자 음방 출격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