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3년 후 결혼 계획 "남편이 마음에 들어하면…"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F5Fzf5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b35a644198ec3a2c8a5517eb55a23bfe95ebb823435ac8857fb938bff00ba" dmcf-pid="1J0t0B8t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131002972viag.jpg" data-org-width="623" dmcf-mid="X4ZGZpKG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131002972via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bda381857e9931bb39c83d614829ae032517d0985672622b77bad09c04df5a7" dmcf-pid="tipFpb6FD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윤은혜가 미래 남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b610c5534ca9b15736c185968aaf2d69b9a8738540d23e5d0620aced39f8eef7" dmcf-pid="FnU3UKP3m4"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온 지 9개월 만에(!) 윤은혜의 리얼 방꾸미기 브이로그 | 룸투어, 추천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89574648fad2993e18bfe540285a69e94eb831be28266b42a4be08da3f92143" dmcf-pid="3Lu0u9Q0Df"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윤은혜는 자신이 가장 아낀다는 서랍장을 소개했다. 윤은혜는 베이지 계열의 2단 수납장이 닫히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며 극찬을 쏟아냈다. 그는 "가구는 한 번 사면 10년 넘게 쓴다. 결혼할 때 가져갈 수도 있다. 남편이 마음에 들어하면 가져갈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e19c1ffd762a9a0ee42d2a360d339642b4ebd8800858302de3e9dca9399ff79" dmcf-pid="0o7p72xpIV" dmcf-ptype="general">또 윤은혜는 직접 페인팅한 침대도 자랑했다. 그는 "고심 끝에 구매했다. 처음엔 색깔이 다른 가구들과 너무 안 어울려서 고민하다 마음에 드는 색으로 페인트를 칠했다. 결혼하기 전까지 3년 동안은 잘 쓰지 않을까 싶다. 결혼할 때는 안 가져갈 것"이라고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29a026bed3a0358cd31f9bb0ffb4d2ede7cd9dfa0a4db51adc97de000ffbac98" dmcf-pid="px5H5U9Hm2" dmcf-ptype="general">윤은혜는 직접 새로 산 조명을 조립하며 '금손' 면모를 보였다. 그는 "예전에 살던 집은 따뜻한 빈티지 느낌이었다면 이 집은 경쾌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195b051659dbc33c5270eaa2b6c9681e60d00995152b5c03be1456ac865605b" dmcf-pid="UM1X1u2XI9" dmcf-ptype="general">1984년 생인 윤은혜는 1999년 베이비복스로 데뷔했다. 그는 가수 본업 뿐 아니라 연기, 패션, 요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091eeb38eefff87e72def6b0da56b2aac1e996439b746883c3d2f5f7e2a49d8" dmcf-pid="uRtZt7VZrK"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을 삼킨 여자' 장신영, 윤아정과 살벌한 대면…복수 시작될까? 06-17 다음 '야구 해설 연봉킹' 이대형, '작두 해설' 비결은? (라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