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민족구단,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족구대회 정상 등극 작성일 06-17 7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0/2025/06/17/0003322547_001_20250617140412760.png" alt="" /><em class="img_desc">△〈우승시상식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공격수 강세구, 좌수비 이동렬, 세터 신훈, 공격수 서영빈, 우수비 원형연, 수비수 문태성, 감독 김종일. (사진제공=대한민국족구협회)</em></span><br>이천시민족구단이 제12회 대한체육회장기 시·도대항 전국족구대회에서 최상위 리그인 남자체전부 우승을 차지하며 2025시즌 첫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전라남도 진도군 아리랑체육공원구장에서 개최됐다.<br><br>이천시족구협회 류기범 단장을 중심으로 김종일 감독이 이끄는 이천시민족구단은 공격수 서영빈과 강세구, 세터 신훈, 좌수비 이동렬, 우수비 원형연, 수비수 문태성으로 구성된 최정예 멤버로 출전했다.<br><br>준결승에서는 경남대표 LG디오스팀과의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충남대표 논산시민족구단과 3세트 5번의 듀스를 넘기는 접전을 벌였고, 최종 스코어 19대18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우승컵을 들어올렸다.<br><br>류기범 단장은 “이천시 브랜드를 전국에 널리 알린 선수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이천시민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br><br>김종일 감독은 “선수들은 이천시의 명예를 걸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최고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밝혔다.<br><br>최우수선수상(MVP)을 수상한 서영빈 선수는 “오는 7월 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2025 족구 코리아리그에서도 이천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훈련과 팀워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한편, 족구는 오는 10월 18~19일 경남 양산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시범종목으로 네 번째 출전할 예정이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시범경기를 치러온 족구는 2026년 정식종목 채택 가능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이천시민들은 이천시민족구단이 전국체전에서도 우수한 성과로 시의 명예를 드높이길 기대하고 있다.<br><br> 관련자료 이전 '4억 2천여만원 이월’...축구토토 승무패 41회차 적중결과 발표 06-17 다음 김다현,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식 초청 “日 가수들과 가까워져”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