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엠바크 '더 파이널스', 中시장 정조준... 올여름 대규모 테스트 작성일 06-1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9YK6JqH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fcd3e9e8de1dd8109ce71155b25a97cbb186f87c58f22e96622de5a602bfe" dmcf-pid="qtnqijme1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파이널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etimesi/20250617140405139tqsa.jpg" data-org-width="700" dmcf-mid="7ICJIy1m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etimesi/20250617140405139tqs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파이널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b782f352b2f603d2fc8e290f6659ea435ccfc50ca105915353750a891ced6d" dmcf-pid="BFLBnAsdYi" dmcf-ptype="general">넥슨 산하 스웨덴 개발사 엠바크 스튜디오가 개발한 1인칭 슈팅(FPS) 게임 '더 파이널스(The Finals)'가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텐센트가 현지 퍼블리싱을 맡아 올여름 대규모 테스트를 진행하며 정식 출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bd667aa05a091965dbb785724c965607e56779e5af50cd5b4d3319cb3047fae" dmcf-pid="b3obLcOJGJ" dmcf-ptype="general">텐센트는 최근 자사 PC게임 공개 행사 '위게임 2025 게임 나이트'를 통해 더 파이널스 중국 버전 테스트 계획을 발표했다. 테스트는 충칭, 상하이 등 중국 주요 도시를 배경으로 한 현지 전용 맵을 포함해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5f269cfab920e151fc0f6182ed6e5c664d5cc6caa843afd5de1332ce4aeea1c" dmcf-pid="K0gKokIi5d" dmcf-ptype="general">더 파이널스는 팀 기반 경기와 완전한 맵 파괴 시스템, 빠른 전개와 전략적 플레이가 결합된 독창적인 게임성으로 출시 초반부터 주목받았다. 2023년 말 글로벌 론칭 직후 동시접속자 수가 25만 명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입증했지만, 이후 핵 사용자 관리 등 운영 이슈로 성장세가 다소 주춤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유저들은 우회 접속을 통해 아시아 서버에 몰릴 만큼 관심이 높았다.</p> <p contents-hash="a2371d0d685f8e67939aab6e261031d735c7b4b2aa371dd34e254cc9eee05068" dmcf-pid="9pa9gECnYe" dmcf-ptype="general">단순한 FPS를 넘어 독창적인 경기 방식과 높은 관전 재미를 기반으로 한 e스포츠 전개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 게임 내 경기 형식이 리얼리티 쇼 콘셉트를 차용하고 있어 방송 콘텐츠와의 결합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텐센트의 글로벌 e스포츠 강화 기조와 맞물려 장기적인 리그 운영도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d4a00da1824915c02c796caf41bc1d7de2ad5f09f52d6bb2eff68db1f39f8c5" dmcf-pid="2UN2aDhLYR" dmcf-ptype="general">개발사 엠바크 스튜디오는 '배틀필드' 시리즈 핵심 개발진이 설립한 스웨덴 소재 스튜디오다. 고품질 그래픽과 물리 기반 시스템 구현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넥슨은 2021년 엠바크의 지분 100%를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시켰다.</p> <p contents-hash="7ccde24524d2d76b11a72935982d8ed5d614985d55bb1cd378fb09181ee5ee52" dmcf-pid="VujVNwloHM" dmcf-ptype="general">이번 협력은 최근 텐센트와 넥슨 간 전략적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넥슨 대표작 '던전앤파이터' IP를 기반으로 한 싱글 플레이 액션 게임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중국 퍼블리싱도 맡았다.</p> <p contents-hash="fc65217a0c28b544bfb42d50a300430c262260b963823759700756616a858bc1" dmcf-pid="f7AfjrSgZx"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텐센트는 오는 27일 님블뉴런의 생존형 전략 게임 '이터널 리턴'을 중국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터널 리턴은 국내에서 지역 기반 e스포츠 생태계를 자체 구축한 기대작이다. 개발사 님블뉴런은 올해 초 크래프톤 계열사로 편입된 넵튠의 자회사다.</p> <p contents-hash="34faedcc2022957db49914e100b11f944fff7d352089520d23330a696196c745" dmcf-pid="4XeURoEQtQ"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블룸버그통신 보도로 텐센트의 넥슨 인수 재추진설이 불거져 업계가 술렁였다. 이와 관련해 한국게임학회는 성명서를 내고 “단순한 민간 기업 간 거래가 아니라 대한민국 핵심 산업에 대한 조직적 지배 시도”라며 “정부는 게임 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지정하고 제도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ed512f58c48590b6cd057afb1ae186d6bea718f091f0c636e5a05b3a529dd79d" dmcf-pid="8ZduegDx5P"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떠나는 AI 인재…OECD 국가 중 '최하위' 수준 06-17 다음 민병덕·안도걸 이어 정무위와 디지털자산 입법 나선 핀산협, 차이점은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