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더위 사냥' 인제 내린천 래프팅 시즌 시작 작성일 06-17 7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7/PYH2025060703330006200_P4_20250617142518525.jpg" alt="" /><em class="img_desc">'더위가 싹∼'<br>(인제=연합뉴스) 지난 7일 강원 인제군 내린천에서 관광객들이 거센 물결을 헤치며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내린천은 급류 지역이 긴 데다 물의 빠름과 느림이 조화를 이뤄 국내 최고의 래프팅 관광지로 꼽힌다. [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인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국내 최고의 래프팅 관광지로 손꼽히는 강원 인제군 내린천이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돌입했다.<br><br> 인제 내린천은 국내 대표 '래프팅 성지'로 꼽힌다.<br><br> 인제읍 원대교에서 시작해 밤골캠프까지 이어지는 약 6㎞ 구간은 물의 빠름과 느림이 조화를 이룬다.<br><br> 급류 지점에서는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br><br> 카누와 카약 등 다양한 급류 레포츠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br><br> 내린천을 따라 펼쳐진 기암괴석과 수려한 자연경관까지 어우러져 매년 3만명이 넘게 찾는 관광명소로 우뚝 서고 있다.<br><br> 인근에는 자작나무숲과 인제스피디움이 자리하고 있으며, 펜션 등 숙박시설도 잘 갖춰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가 높다.<br><br> 군은 여름 관광 성수기마다 많은 관광객이 수상 체험을 위해 인제를 찾는 만큼 안전한 환경 제공을 위해 경찰, 소방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br><br> 군 관계자는 17일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래프팅으로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며, 관광객이 안심하고 수상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7/PYH2025060703300006200_P4_20250617142518531.jpg" alt="" /><em class="img_desc">래프팅 시즌 본격 시작<br>(인제=연합뉴스) 지난 7일 강원 인제군 내린천에서 관광객들이 거센 물결을 헤치며 래프팅을 즐기고 있다. 내린천은 급류 지역이 긴 데다 물의 빠름과 느림이 조화를 이뤄 국내 최고의 래프팅 관광지로 꼽힌다. [인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conany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4년 만에 메이저 우승 도전…20일 춘란배 결승 출격 06-17 다음 대한체육회, 몽골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 교류협정 체결…“상호 발전 이끌겠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