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감독 "추영우, 로또 같은 캐스팅…국민 첫사랑 될것" 작성일 06-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TSlG3I3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0192e677199637f585988d65f20cc41caf48112f3b94a04317059248d5dcbe" dmcf-pid="qryvSH0C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42934586vdyj.jpg" data-org-width="1400" dmcf-mid="7DDkcsTN3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42934586vd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e12a1af0430dea999a62d84f9277f04d8abf593e92d5e2c756604809be239a" dmcf-pid="BmWTvXph3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견우와 선녀' 감독이 배우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3b362835f1056683c8337088d8ad77d29d3a87a9397d3723dc08b12a6c96c029" dmcf-pid="bOGWy5uSpC" dmcf-ptype="general">17일 온라인을 통해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김용완 감독을 비롯해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3b7033325366d01c98d8a9499e53935b1ea0c0aeda2384150b486ce6dd0b5ed4" dmcf-pid="KIHYW17v0I"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추영우는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견우는 죽을 운명을 갖고 태어난 아이"라며 "온갖 구름을 다 끌고 다니는데 주변에서 제게 다가오면 피해를 입으니까 남들에게 가시를 세우고 살아가는, 본인만의 경계를 만들고 살아가는 고슴도치 같은 소년"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36502978498ed2044fef2f6333712246bf8ffba19235affce869ed6cc6e186d" dmcf-pid="9CXGYtzTzO"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공감이 가고 잘 표현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다 생각했다"며 "최고의 감독님, 선배님들, 이현이와도 좋고 강윤이와도 좋고 꼭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769dcb88ba6d708026bf0350aad1f6a67dc48bd4e76c9222fa32ec24a5a12b3" dmcf-pid="2hZHGFqyFs" dmcf-ptype="general">김용완 감독은 추영우 캐스팅에 대해 "견우는 성아가 첫눈에 반해야 하는 인물인데 추영우 배우는 피지컬부터 목소리까지 완벽했다"며 "만화 찢고 나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정말 동물적 감각으로 연기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광장' 등 작품에서) 정말 이 친구의 실력이 오르막에 올라가고 있는 추세에 우리 작품에 출연해서 로또 같다"며 "촬영 때도 중간중간 놀라고 감사했다, 국민 첫사랑이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1db47100edc6fb331736dd47b5cdb6d86686de1ac304af35169280e05df0d8f3" dmcf-pid="Vl5XH3BW0m" dmcf-ptype="general">한편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fS1ZX0bYzr"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 이혜정, "남편과 가정 법원까지…" 이혼할 결심 무른 사연 최초 공개 [TV스포] 06-17 다음 "추영우, 만화 찢은 비주얼…모든 게 완벽해"(견우와 선녀)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