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추영우 “고슴도치 같은 캐릭터에 공감” 작성일 06-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PXH3BW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fac4dac590e1d8dcb0d609cd7e38d7776e07c3906f47edba4ee11e2c05d6f2" dmcf-pid="bcQZX0bY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lgansports/20250617142757665worr.jpg" data-org-width="647" dmcf-mid="qJM15U9H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lgansports/20250617142757665wor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be698bd8d3493ed2d6910dd67d12f4fc96daa043210354b0eb9dcd56f72d42d" dmcf-pid="KgfWy5uSWw" dmcf-ptype="general"> 배우 추영우가 ‘견우와 선녀’ 출연 계기를 밝혔다. <br> <br>추영우는 17일 진행된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편집된 하이라이트 영상을 오늘 처음 봤는데 저도 기대된다”며 “현장에서 다들 최선을 다해서 더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br> <br>이어 “견우는 죽을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다. 죽을 운명에 덧붙여 불운을 끌고 다닌다. 그렇기 때문에 가시를 세우고 살아가는 고슴도치 같은 소년”이라며 “그런 지점에 공감이 가고 제가 잘 표현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br> <br>‘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그린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조이현),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추영우)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견우와 선녀’는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의 김용완 감독과 양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br> <br>‘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br> <br>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견우와 선녀' 조이현 "샤머니즘 관심 많아, 3개월 정도 굿 배웠다" 깜짝 06-17 다음 '전참시' 나온 JDB엔터 대표, 걸그룹과 충격 불륜설 "사임 의사 전달'[공식입장]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