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파로호배 카누대회 27일 개막…지역경제 활력 톡톡 작성일 06-17 6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7/AKR20250617106600062_01_i_P4_2025061714311489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화천 파로호배 전국카누대회 모습<br>[화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화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제24회 화천 파로호배 전국카누경기대회가 오는 27일부터 사흘간 북한강 화천호 카누 경기장에서 열린다.<br><br> 중등부, 고등부, 대학 일반부로 나뉘어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400여명이 출전한다.<br><br> 대회 하루 전날에는 2025년 카누 스프린트 청소년 대표 선발전도 치러진다.<br><br> 개막일이 열흘가량 남았음에도 종목 특성상 사전 훈련을 위해 각지에서 찾아온 선수단이 화천군에 속속 캠프를 차리는 덕에 지역 경기도 활기를 띠고 있다.<br><br> 화천군은 훈련장소인 북한강과 읍내가 도보로 5분 거리에 지나지 않아 최적의 수상 종목 전지훈련지로 꼽힌다.<br><br> 군은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상류 화천댐과 춘천댐 수위 유지와 경기장 일대 선박 운항 자제를 요청했다.<br><br> 아울러 응급의료 체계를 갖추는 동시에 선수단 편의시설과 대회 시설물 설치·관리에 정성을 쏟고 있다.<br><br> 최문순 화천군수눈 17일 "대회에 앞서 화천을 찾는 선수단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 conany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질병 진단부터 영화 조명까지"…엔비디아, 합성 데이터로 산업 구조 뒤집는다 06-17 다음 스포츠토토 고용승계 원칙 무시 보도에 반박한 체육공단 "투명·공정하게 진행"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