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고객과 근로자 안전 소통 창구 ‘안전 메아리’ 확대 운영 작성일 06-17 7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6/17/0001154707_001_20250617144015882.jpg" alt="" /></span></td></tr><tr><td>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고객의 안전 소통 창구 ‘안전 메아리’를 확대 운영한다. 사진 | 체육공단</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 소통 창구인 ‘안전 메아리’를 확대 운영한다.<br><br>‘안전 메아리’는 ‘고객이나 근로자가 의견을 내면 보다 안전한 사업 환경으로 되돌아온다’라는 의미로 다양한 의견을 통해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제거하고자 2023년부터 운영한 제도다..<br><br>2023년에는 근로자 대상으로, 지난해에는 근로자를 비롯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단기간 운영했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참여 확대를 위해 ‘안전 메아리’를 연중 상시 운영하는 것.<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안전 메아리’를 통해 영업장 안전과 관련된 의견을 제출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스피드온 이용 쿠폰을 지급(예산 한도 내)한다. 이중 우수 제안 9건을 선정해 최대 4만원 상당의 스피드온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안전보건 관계자는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사업장에 방문하는 모든 분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PBA25/26시즌 개막…김영수 총재 “당구계에 새로운 활력 넘치길 기대” 06-17 다음 멈춰 선 '태릉국제스케이트장 이전'…유치 희망 지자체 속앓이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