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25/26시즌 개막…김영수 총재 “당구계에 새로운 활력 넘치길 기대” 작성일 06-17 6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7/0005510165_001_20250617143816230.jpg" alt="" /><em class="img_desc"> 2025/26 PBA투어가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을 갖고 새 시즌을 시작했다.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왼쪽부터) PBA 장상진 부총재, 김영수 총재,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인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7일 개막식 갖고 9개월 대장정 시작,<br>PBA 김영수 총재, 장상진 부총재,<br>타이틀스폰서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등 참석</div><br><br>25/26시즌 PBA 프로당구가 개막식과 함께 9개월의 대장정을 시작했다.<br><br>프로당구협회(PBA, 총재 김영수)는 17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25/26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개막식을 가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7/0005510165_002_20250617143816264.jpg" alt="" /><em class="img_desc"> PBA 김영수 총재는 ‘25/26시즌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매년 세계적인 선수가 계속해서 유입되며 당구계에 새로운 활력이 넘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em></span>올해는 PBA 출범 7시즌 만에 하림지주(하림)가 합류해 10구단 체제를 갖췄고 최다 투어인 10개 투어를 개최한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지난 시즌에 이어 올 시즌 개막전 타이틀스폰서를 맡았다.<br><br>이날 개막식에는 PBA 김영수 총재와 장상진 부총재를 비롯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등이 참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6/17/0005510165_003_20250617143816303.jpg" alt="" /><em class="img_desc"> 25/26시즌 PBA 개막전 타이틀 스폰서인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가 시타하고 있다.</em></span>김영수 총재는 개막식에서 “손꼽아 기다리던 25/26 시즌 개막전 우리금융캐피탈PBA챔피언십이 시작된다. 올해는 PBA가 하림을 새식구로 맞아 10구단 체제를 갖췄고, 10개 스폰서를 유지해 안정적으로 리그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 김준태, 쩐득민 등 새 얼굴의 데뷔전이 있고, 매년 세계적인 선수가 계속해서 유입되며 당구계에 새로운 활력이 넘치길 기대한다”며 시즌 개막을 선언했다.<br><br>개막식에 이어 타이틀스폰서인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구단주 시타했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SKT 해킹, 최소 4년 전 시작됐나…악성코드 추가발견 가능성도 06-17 다음 경륜·경정, 고객과 근로자 안전 소통 창구 ‘안전 메아리’ 확대 운영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