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와 재회, 매력적 배우라는 것 느껴” 작성일 06-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hSddNfp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85e300ec8abad99bad1665c4defb797c8ff0b6cf5d147f62d956a466299513" dmcf-pid="GQlvJJj4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이현, 추영우.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today/20250617144623957inso.jpg" data-org-width="642" dmcf-mid="WMuzIIWA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today/20250617144623957in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이현, 추영우. 사진|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1adcf71f6d4cea5947f2a60a4b473bd05b28a7a36c8913dafbd8b5bb16e231" dmcf-pid="HxSTiiA80F" dmcf-ptype="general"> 배우 조이현과 추영우가 작품으로 재회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c8540e61a0228c60f1b2b1e81bff7b4b7e989125973689ad919e0ac9d8cc679" dmcf-pid="XMvynnc6Ft"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ad6963ce86a327edfd4da546e2c76a4c2f9a36d8dbd9eb62050c74cbb4eff27" dmcf-pid="ZRTWLLkP01" dmcf-ptype="general">앞서 KBS2 ‘학교 2021’로 호흡을 맞췄던 조이현과 추영우는 ‘견우와 선녀’를 통해 재회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fb1cf62aad7d604c32ca0ab7074211bee2b4d6b84d10819c2abee71f6198668" dmcf-pid="5eyYooEQF5"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재회 소감을 묻자 “조이현이 더 예뻐졌다. 나이는 나만 먹은 것 같다. 4년만의 재회인데, (조이현이) 연기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성숙해지고 많이 발전한 것 같다”며 “‘학교 2021’ 때는 둘이서 티키타카가 많이 없어서 대화를 많이 못했는데, 이번에 하다보니 친해져서 극의 흐름에 따라서 로맨스도 더 붙고 개그적인 요소도 더 붙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80222372ba9972f0dc1b0b235a6f6ee1c011779deacddd3ed074c3947a2d32a9" dmcf-pid="1dWGggDx3Z" dmcf-ptype="general">조이현은 “추영우를 오랜만에 작품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20대 초반에 작품을 함께 했다가 이렇게 20대 후반에 다시 만나게 되니 새로운 추영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인 배우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11e63295def4fc0447a48108dff1a2ac3693d6c0d1eff148abe43da4551eb55" dmcf-pid="tnHZjjme0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두 번째로 하다보니 안정감과 편안함이 있다. 감사함을 많이 느꼈다. 이전에 한 번 맞춰본 사이니까 아이스브레이킹 하는 시간이 없어서 좋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319b7286bb4bacdf33035c0ff8e8e294572c7b19265df86a21a766c99086fdc" dmcf-pid="FLX5AAsdUH" dmcf-ptype="general">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p> <p contents-hash="22033e10abad8083751d6624d9942ba5576d6f46b3959856fb07935b1ca5701a" dmcf-pid="3oZ1ccOJ7G"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견우와 선녀’ 추자현 “낚여서 출연, 후배들 괴롭히는 역할인지 몰라”[SS현장] 06-17 다음 추영우 “4년만 다시 만난 조이현 더 예뻐져, 나이 저만 먹은듯”(견우와 선녀)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