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정책 세미나, 18일 국회서 개최 작성일 06-17 7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6/17/AKR20250617111100007_01_i_P4_20250617144924189.jpg" alt="" /><em class="img_desc">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정책 세미나<br>[진종오 국회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1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연다고 17일 밝혔다.<br><br>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약 140명의 생활체육 지도자를 비롯한 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 이혁기 경남대 교수와 유인찬 더브릿지컨설팅 대표, 정진주 공공연대노동조합 분과장이 발제자로 나서서 생활체육 지도자의 현실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며, 현장 관계자와 전문가의 자유 토론도 이어진다.<br><br> 진종오 의원은 "생활체육 지도자는 국민 건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열악한 처우와 불안정한 고용 환경에 놓여 있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song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진흥공단, 스포츠마케팅·에이전트 전문 인력 양성 과정 참여자 모집 06-17 다음 박정환, 춘란배 우승 도전···4년 만의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 달성할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