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근수저' 김민경, 돌침대도 번쩍...명불허전 '강철 힘' (일꾼의 탄생2) 작성일 06-1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ACwwlo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837a3ecb84d90ef61bf906fc3a042b32537312f780a52c8a30f83e2cecef2b" dmcf-pid="xNchrrSg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45712510zvya.jpg" data-org-width="550" dmcf-mid="POZz33BW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45712510zv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6261083e80726500ebfd49e7d2ad9fe3f31ec70ac41b6db190a9a3c95cce38" dmcf-pid="y0u4bb6FU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김민경과 손헌수가 상반된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9d45ac6a98cfd1c21956e0635f0c57172a8541725ca47103dcb1416988873d3a" dmcf-pid="Wp78KKP3pr" dmcf-ptype="general">18일 KBS 1TV ‘일꾼의 탄생 시즌2’에서 손헌수, 김민경, 안성훈이 강원도 철원의 마현1리로 일손을 도우러 떠난다.</p> <p contents-hash="e1a17c0ad82b64accba4e4e2a6a57dba74985508d445b22675091d76c74993af" dmcf-pid="YUz699Q00w" dmcf-ptype="general">이른 아침부터 일꾼들을 기다리던 이장님은 일꾼 삼 남매와 만나자마자 마을 주민들의 민원이 가득 적힌 리스트를 바로 내밀었다. 이에 손헌수는 인사도 없이 일부터 주는 이장님에게 섭섭함을 토로한다.</p> <p contents-hash="9a7a2f9157bf18487580b1eaed3163071be5dbc8c21008d9a8018f7db6ee6a1f" dmcf-pid="GqKM44e7uD" dmcf-ptype="general">일꾼 삼 남매는 주민들의 수많은 민원 중 제일 시급한 파프리카 수확을 해결하기 위해 파프리카 하우스를 찾았다. 6월은 파프리카 수확으로 마을에서 가장 일손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마을의 고령화로 인해, 젊은 일손의 부족으로 수확에 속도를 내고 있지 못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3daf9811b5e3ff3a315b94408e9a03cf71e4243fe52679605a6b2c1815d750f" dmcf-pid="HB9R88dz3E" dmcf-ptype="general">이에 일꾼들이 두 손을 걷어붙이며 수확에 도전했다. 하지만 시작부터 안성훈과 손헌수의 실수가 이어진다. 어르신 부부의 도움으로 일꾼 삼 남매는 파프리카 수확을 무사히 마친다.</p> <p contents-hash="ba5256ea199e42b7c97d262a7e12029dd0fca2a8d8fe5bed1fc555de648ce459" dmcf-pid="Xb2e66Jq0k" dmcf-ptype="general">첫 번째 민원을 해결한 일꾼 삼 남매는 두 번째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에서 금실 좋다고 소문난 어르신의 집을 찾는다. 사랑꾼 남편은 20년 무릎 통증으로 거동이 불편한 아내에게 가장 위험한 건 높은 문지방이라며, 일꾼들에게 제거를 요청한다.</p> <p contents-hash="70e54cf89f908669894d35f995e671eeec6384e4f713b749053c4ad885c518e9" dmcf-pid="ZKVdPPiBFc" dmcf-ptype="general">손헌수는 문지방 상태를 진단, 작업 진두지휘에 나선다. 안성훈은 시멘트 평탄화 작업에 재능을 보인다. 김민경은 돌침대를 손쉽게 옮기는 등 명불허전 강철 힘을 보여준다.</p> <p contents-hash="5d2196bd4878062143d74ec3d644820ec62d2347efeb210ddcda914e657393cc" dmcf-pid="59fJQQnbFA" dmcf-ptype="general">일꾼 삼 남매가 다음으로 찾은 곳은 들깨밭이다. 협심증을 앓고 있어 하우스 일이 힘든 어르신은 일꾼들에게 밭 비닐 까는 민원을 의뢰한다. 하지만 지난주 김천 참깨밭에서 삽질을 못 한다고 호되게 혼난 경험 때문에 참깨밭 트라우마에 시달리던 안성훈은 다시 나타난 깨밭 민원에 크게 의기소침해 한다. </p> <p contents-hash="1d578e04b7638a7a49cb89e0adfdc665497a99a99d39a3c9f612c60978c19310" dmcf-pid="124ixxLKUj" dmcf-ptype="general">민원 주인공이 알고 보니 안성훈의 콘서트도 다녀온 찐팬이라는 사실에 트로트 왕자로 돌아와 모두를 위한 노동요를 선사한다. 손헌수는 원조 일꾼임이 무색하게 급격한 체력 저하로 주저앉아버린다.</p> <p contents-hash="43b5abfbe4f7af19d166b364df4784c9629593794b284bfc04b7f1994bbd39ae" dmcf-pid="tV8nMMo9u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일꾼들은 평소 나들이를 가지 못했던 어르신들과 나들이하러 가달라는 이장님의 추가 민원도 접수해 일꾼 투어를 계획한다. 농사일과 자식 걱정에 마음 편히 일상을 즐기지 못했던 어르신들은 일꾼 삼 남매의 정성 가득 나들이에 함박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아내의 다리가 불편해 평소 나들이는 꿈도 못 꿨다는 윤덕기 어르신은 "가슴에 막힌 게 뻥 뚫린 기분"이라며 일꾼 삼 남매를 뿌듯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b8a21399f0ed92d9e3ccc16e2504c5d024b7b73b63b6998bab36f24c8fa2cc04" dmcf-pid="Ff6LRRg2Fa" dmcf-ptype="general">'일꾼의 탄생 시즌2'는 18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30e48b09b506944f0966f92becc838448441e15d357604ddec90ea792f64d16" dmcf-pid="34PoeeaV3g" dmcf-ptype="general">사진=KBS 1TV 방송화면</p> <p contents-hash="dc1d5eeecf80e5aeafed9329713f9f29380b61608baecd0e31c6f3f2e65ca0a7" dmcf-pid="0ngmccOJuo"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스테이’ 고소영, “내 자신을 내려놓고, 원래 가지고 있는 모습 보여주겠다” 06-17 다음 평택시청, 회장배볼링 女일반부 8년 만에 ‘패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