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감 있었다"…조이현·추영우, 두 번째 호흡이 빛날 '견우와 선녀'(종합)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cJMMo9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2197de669ec33fb7843e3e1c7449dc7373a65444849e9ad21b98ddb21490d2" dmcf-pid="6skiRRg2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TN/20250617150412567dwmh.jpg" data-org-width="700" dmcf-mid="29TCmmva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TN/20250617150412567dw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025938a73f35b552e1b30d0911ca80aed196f9ee580673c14047a37e0030e5" dmcf-pid="POEneeaVgI" dmcf-ptype="general">배우 조이현과 추영우가 새 작품으로 다시 만난다. 드라마 '학교 2021' 이후 4년 만에 새 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남녀 주인공으로 보다 편안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는 것. </p> <p contents-hash="81fea203c46bcbf7bf2935355ed21e98cf91e0d267c50b87234cc3e038c3dd7c" dmcf-pid="QdPBuu2XkO"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제작발표회가 네이버TV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견우와 선녀'의 연출을 맡은 김용완 감독과 배우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4cbc6a0f6cdd545b00e0e6957caee209c9aecb95ee1a604468a1fe46aadf7c0" dmcf-pid="xJQb77VZcs"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을 선보인 김용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bf7de7fc3af48047b8a657ba345e315c51ca795c0c4e8bd6057ff6c88708cea4" dmcf-pid="yXTrkkIicm" dmcf-ptype="general">김용완 감독은 "우리가 첫사랑이라고 하면 그 대상을 보고, 예뻐 보이고 싶고, 사랑하기 바쁜데 우리 드라마의 성아는 견우가 액운에 싸여서 퇴치를 위해 고군분투를 한다. 고된 여정을 보는 재미와 공감이 있다"라고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5f937e61ebc23320bf428a4701dd1633bbb0fb966de7a3e075f64929e111a2" dmcf-pid="WZymEECn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TN/20250617150412757nwgl.jpg" data-org-width="700" dmcf-mid="VOFXWWts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TN/20250617150412757nwg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21544c0b6edc628f67a95ab9573d1cf03eeddbd06370bffb8cc941f237b1ae1e" dmcf-pid="Y5WsDDhLAw" dmcf-ptype="general"> 대세로 떠오른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남녀 주인공으로 나선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여고생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 그리고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추영우 분)의 이야기가 풋풋한 설렘을 선사한다. </div> <p contents-hash="c007e9a96ef7f3b1c738e1687abdb1ed986417ee632985f981f6109b59f4f358" dmcf-pid="G1YOwwloaD"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지난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방송된 KBS 2TV '학교 2021'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데, 4년 만에 새 드라마 '견우와 선녀'에서 재회하게 됐다. 두 사람은 한 번 호흡을 맞춰봤기 때문에 서로의 성향에 대해 아는 상태여서 '척하면 척'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303fe13942add0efa1577daf2c2440c1c69d0fb79316724dc6ee06f7253547c0" dmcf-pid="HtGIrrSggE"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조이현에 대해 "더 예뻐졌다. 나이는 저만 먹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이어 그는 "'학교 2021'에서는 우리 둘의 티키타카가 많지 않아서 대화를 많이 못 했는데 이번에 하면서 친해져서 극의 흐름에 따라 더 붙고 뒤로 갈수록 더 잘 맞았던 것 같다"고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91901e69048b7b4c0b9298ad2ea72cfc7ee285e384f81b78b796c43710dd336" dmcf-pid="XFHCmmvack" dmcf-ptype="general">조이현 역시 "스무 살 초반에 만났다가 다시 만나니까 새로운 영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인 배우구나라는 걸 느꼈다. 두 번째로 하다보니까 안정감과 편안함이 있었다. 서로 맞춰 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 이미 한 번 맞춰봐서 성향을 알고 있다 보니 말을 하지 않아도 이미 상태를 알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304d92dd2d482492f1da62d8f7645f3a37bf882a6bc9c3fe14a7f92a484cd4c" dmcf-pid="Z3XhssTNAc" dmcf-ptype="general">배우들은 이 작품을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입을 모았다. 먼저 조이현은 "샤머니즘에 한창 관심이 많았을 때 이 대본이 왔고, 운명이라고 호감을 가진 상태에서 읽기 시작했다. 성아는 이중생활을 하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배우로서 잘 해내면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 싶어서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09b68cf2f8f79d70971e31925f33e88dc29c893031c4263dfbeeb52a9a0233b" dmcf-pid="50ZlOOyjaA" dmcf-ptype="general">MZ무당이기 때문에 준비할 부분은 많았다고. 조이현은 "극 중에서 굿하는 장면이 있다. 그걸 연습하기 위해서 무당 자문 선생님과 함께 어떻게 하는지 순서도 배우고, 말투도 배웠다. 선생님께 여쭤보고 꽤 오래 배우고 연습했다. 3개월 이상 연습했다"고 밝혀 준비 과정에서의 노력을 알게 했다. </p> <p contents-hash="e43be544a69af6300fe6bf685181356c6ac9ef74915c0f153eba6a045c9a7f6c" dmcf-pid="1p5SIIWAaj"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불운이 따라다니다 보니, 주변 사람도 피해를 입게 되고 그게 싫어서 남들에게 가시를 세우고 살아가는 고슴도치 같은 소년이다. 작품을 처음 받았을 때, 잘 표현해낼 수 있겠다 싶은 부분도 있었다. 또 감독님이 최고의 감독님이시고, 선배님들도 계시기 때문에, 그리고 이현이, 강윤이와 꼭 함께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10066441d7f7192543eb59d734ad97b7e9bd2d4466f01993ff741a0096abe3" dmcf-pid="tU1vCCYc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TN/20250617150412963qofg.jpg" data-org-width="700" dmcf-mid="fE6qUU9H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TN/20250617150412963qof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eba119fae8b15eea34eb873fdab693a6b17f89ca71c85ab601d69d53f01477b" dmcf-pid="FutThhGkaa" dmcf-ptype="general"> 감독은 배우들이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열정과 태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캐스팅은 신이 점지해 주신 것처럼 기적적이었다. 성아는 무당이기 때문에 마음을 들여 치성을 들인다. 조이현 배우는 성아를 표현하는 데 있어서 열정과 태도가 훌륭해서, 닮아 있다고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20e835daff6a9b19d1fb0e5ec49aec57aa86307e62b2f1c3f82674faee4cf2c5" dmcf-pid="37FyllHEgg" dmcf-ptype="general">추영우에 대해서는 "기본 전제가 '견우는 성아가 첫눈에 반해야 한다'였다. 그런데 추영우 배우는 피지컬부터 목소리까지, 만화를 찢고 나온 것처럼 완벽했다. 또 현장에서 정말 동물적인 감각으로 연기하더라. 이 친구의 실력이 막 올라가고 있는 추세에 우리 작품의 로또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놀랐다"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e6acf3fd2a464e58397161d47b26d6cb699d028262b8d0f38c46f11a833306ac" dmcf-pid="0Vq1HH0Cjo"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두 배우는 서로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조이현은 "이 작품을 통해 추영우 배우가 '국민 첫사랑'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추영우는 "이현이가 진짜 사랑스럽게 나온다. 이현이가 갖고 있는 매력을 많이 보여준 것 같다. 시청자분들이 '귀엽다, 잘 만든 드라마다' 라고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0c26f0f018146c3a133293b048a182ee07f3843827f97b310d4ccf8bdb0f95" dmcf-pid="pfBtXXph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TN/20250617150413146uckb.jpg" data-org-width="700" dmcf-mid="4bTrkkIiN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YTN/20250617150413146uck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9d701016169c783f59a5eab0c1c4d6fc85a9110fafdba3e66349a8acedb8888" dmcf-pid="U4bFZZUlAn" dmcf-ptype="general">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div> <p contents-hash="6eb0089535a8667d3ac3fdf6a3f906f5c87b60cfaf8f350d13c40edb6675cc25" dmcf-pid="u8K355uSai" dmcf-ptype="general">[사진출처 = tvN] </p> <p contents-hash="b39de9364a5be6b60a65850ba196389d329424afaf6a53da24932056c698fb5d" dmcf-pid="7690117vAJ" dmcf-ptype="general">YTN star 강내리 (nrk@ytn.co.kr)</p> <p contents-hash="3421b95aba39fde0536a859cf41b2c6237070c92277296fd3f9e72ae20a8bce8" dmcf-pid="zP2pttzTAd"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contents-hash="91cdd7b012fe7f9798ee50aacf85538d572479429b260a54248d313d1936ecdb" dmcf-pid="qQVUFFqyae"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62a5c9e276bea52e87f6be5cfc751d9e08ecf87e14a848ae0c7ea04b4e9f22d1" dmcf-pid="Bxfu33BWg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우기, 후배 나우즈에 자작곡 선물 “믿어줘서 고마워” 든든한 선배美 06-17 다음 '전독시' 이민호 "사람이 사람으로 힘얻는 얘기…현시대에 필요"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