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 '노이즈' 이선빈 "내가 생각한 '호러퀸'? 무조건 엄정화 선배" 작성일 06-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c499Q0I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03b569f9f5dc26524adced9a5fe9a98fbd00e175f6370366a5d7523169d7e9" dmcf-pid="XpE6VVMU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150340336jgse.jpg" data-org-width="1200" dmcf-mid="Y9sRPPiB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150340336jg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c916d508d61fa2d020781e4678694004b3de3de0f04c3be5b870c16cb11954" dmcf-pid="ZUDPffRum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선빈이 가장 닮고 싶은 '호러퀸'으로 선배 엄정화를 꼽았다.</p> <p contents-hash="5a4160fe38c4926dc316039092acb7ea0ce4ae7a4e7c794495323e94f4bb6b00" dmcf-pid="5uwQ44e7rP"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1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호러퀸'이라는 수식어를 듣자마자 바로 엄정화 선배가 떠올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e846bc492e017c301cf0c03ddf0346ed713d44a92f2b98051d665129f033a82" dmcf-pid="1rVHyy1ms6" dmcf-ptype="general">25일 개봉하는 '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로, 김수진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이선빈은 극 중 동생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영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13f1bb76aca54fc7578889c51058d01705f8ed528c4175baaa127fa72cddc044" dmcf-pid="tmfXWWtsw8"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가장 인상 깊게 본 공포 영화로 엄정화가 주연을 맡은 '오로라 공주'를 꼽았다. 그는 "엄정화 선배가 출연하신 '오로라 공주'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 선배의 속눈썹까지 매력적으로 보이더라. 연예계 데뷔하기 전에 본 영화였는데, 선배의 숨결과 강렬한 공기가 느껴졌다. 마치 정화 선배의 눈 뒤에는 뭔가가 있는 느낌이다. 공포물의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주신 것 같다"며 "선배랑 예전에 영화 '오케이 마담'을 촬영하면서, '선배의 눈을 보면 왜 눈물이 날 것 같죠?'라고 말씀드린 적도 있었다. 정화 선배는 작품에선 카리스마가 있으신데, 실제로 뵈면 굉장히 소녀 같으시다. 선배를 보면서 '아 이런 눈을 가진 사람이 진짜 배우를 하는구나'하고 느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a731d4411182a9af4c9e082acf1aa49052bb5b71e312f25ff62c1133b2328af" dmcf-pid="Fs4ZYYFOI4" dmcf-ptype="general">데뷔 후 처음으로 공포 장르에 도전한 이선빈은 "공포 장르를 좋아하다 보니 콘텐츠를 많이 봐서 이미 충분히 학습이 되어 있는 상태였다. 그동안 제가 봤던 것들을 연기로 잘 구현해 낼 수 있을까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됐다. 예전에는 친구랑 아침 6시까지 밤새서 공포 유튜브를 보고, 자고 점심에 일어나서 또 본 적도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3O85GG3Isf"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의사가운 벗은 추영우, 무당로맨스로 국민첫사랑 되나 “전체 스태프 회식 계산”[종합] 06-17 다음 아이들 우기, 후배 나우즈에 자작곡 선물 “믿어줘서 고마워” 든든한 선배美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