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견우와 선녀’로 대세 굳히기 돌입 들어간다[SS현장] 작성일 06-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0Fyy1mk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869aab9ba433826c8f81d70cf70daddaf70f6535524d4e881357f41832560" dmcf-pid="Xnp3WWts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추영우.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151713229gfwt.jpg" data-org-width="700" dmcf-mid="YgtZllHE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151713229gf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추영우.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7e31130afae5c03c62761c97a38587c2fc7fad2dc943ad6bdb682748a518b4" dmcf-pid="ZLU0YYFOa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올해 초만 해도 배우 추영우는 사극 ‘옥씨부인전’에서 절제된 감정선으로 시대극의 품위를 지켜냈다.</p> <p contents-hash="e04d08ba6ff2bfe67364cc24a027a0593d96c6857a882fe9db644eee21006c2f" dmcf-pid="5oupGG3Ijp"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에서는 주지훈과 함께 의학 드라마의 묵직한 현실을 그려냈다. 감정과 긴장 사이를 오가는 연기로, 그는 캐릭터와 서사의 중심을 붙잡는 ‘중심축’ 같은 배우로 떠올랐다.</p> <p contents-hash="e82f9f7db1b2acf106be91da9b98644d8c03766fe88d33480f3346f40cc64d6d" dmcf-pid="1g7UHH0Ck0"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배우 추영우가 이번 여름에도 예외 없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를 통해서다.</p> <p contents-hash="eb97191bd6d5bea059031a23dc80ab7968c22dc1712def45799a90d6056f6f67" dmcf-pid="tazuXXphg3"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1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을 처음 딱 받았을 때 공감이 갔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4f0a8e84ccb3f1ae2f2e52a3e814227de2953153c06518df73bfc364991cd0a" dmcf-pid="FNq7ZZUlcF"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자신에게 다가오는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게 해 경계를 세우고 살아가는 고슴도치 같은 캐릭터다. 그런 걸 봤을 때 공감이 됐고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1f38eeca4fd7133775dc4925ebc7eb2fd5b5d64b5960b42f5b948698dd775c" dmcf-pid="3Abq117vg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견우도 내 모습 일부분 중 하나다. 뒤로 갈수록 견우의 변화도 볼 수 있다. 풋풋함을 담고 싶다는 생각으로 촬영했다.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8afa503efb423859ba764aeb17ea7bfd9ccb363d88a92b03c4ea9bd762ade5" dmcf-pid="0cKBttzT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추영우.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151713493crrr.jpg" data-org-width="600" dmcf-mid="G7F1vvZw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SEOUL/20250617151713493cr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추영우.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c34616cde778cb9e41095530029f047bc966167166dbfd863a147cea0baa58" dmcf-pid="pk9bFFqyN5" dmcf-ptype="general"><br>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40bb3c0b42cf5c9f5c7abd980cf02d5a4a08794e072d091bf9c2e8ec47a939aa" dmcf-pid="UE2K33BWAZ" dmcf-ptype="general">‘학교 2021’ 이후 3년 만에 재회한 조이현과 추영우는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고등학생 무당 박성아와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를 통해 풋풋한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4c3ffd2150eaa03eae9fa9169008719ea70e5bb221c2093cf4cca5033a75f47" dmcf-pid="uDV900bYNX"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못 본 사이 이현이가 더 예뻐졌다. 나이는 저만 먹은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며 “연기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많이 발전한 것 같다. 그때 당시에는 둘이 티키타카가 없고 현장이 정신없어서 대화를 못했다. 이번에 하면서 많이 친해져서 극의 흐름에 따라 더 붙었다. 뒤로 갈수록 잘 맞았다”라고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5f74df062d27cf1035b5dbdc387b04ba219cc87fb2f4dfd557b04f6e9bbe2a95" dmcf-pid="7wf2ppKGNH" dmcf-ptype="general">조이현 또한 “스무 살 초반에 만났다가 후반에 만나니까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인 배우라는 걸 느꼈다. 두 번째로 하다보니 안정감과 편안함이 있었다. 촬영하면서 서로 맞춰가야 할 것이 있는데 서로의 성향을 알아서 너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f3985706832026563b97166c91545558b05894e3fe1a93fe4ffb4b907b914a2" dmcf-pid="zr4VUU9HcG" dmcf-ptype="general">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 앨범 타이틀곡 'Express Mode'…멋의 결정판 06-17 다음 '김종국 구썸녀' 윤은혜, 드디어 결혼 계획 있나…"남편이 원하면 가구도" [RE:뷰]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