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첫사랑 될 것" 의사 가운 벗은 추영우, 조이현과 로코 케미 터질까 (견우와 선녀)[종합] 작성일 06-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VCNNrRF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0dd3fabe2e9f90996d0df286b0f91760e2b44a620ed03f76b29678cf58854b" dmcf-pid="uffhjjme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36739mdat.jpg" data-org-width="900" dmcf-mid="WRWMBB8t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36739mda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3d6a123adc3411a1ac2003d22620dd748bf548a059f70dc3aa5c809cf9eb06c" dmcf-pid="744lAAsdzE"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전생(?)에 의사였던 배우들이 '견우와 선녀'를 통해 고등학생으로 돌아와 시청자들을 만난다.<br><br> 1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 김용완 감독이 참석했다.<br><br>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 무당 소녀가 벌이는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br><br> 연출을 맡은 김용완 감독은 "이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아이들을 구하고, 손을 놓지 않고 싶다는 작가님의 마음을 읽었다. 보는 시청자도 그런 메시지를 충분히 느끼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0d246080320b7bbe8ae3aaf3db315cdcf5f0cba75ad6b07c6adaa949b73cab" dmcf-pid="zXXiVVMU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38015uids.jpg" data-org-width="642" dmcf-mid="Y1xHssTN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38015uid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a40d95ca58cc49c8ff7d4c0ca4f7969c5f35458cad7c04d3f8ba9fa4a4fa392" dmcf-pid="qZZnffRu3c" dmcf-ptype="general"> <p><br><br> 캐스팅에 대해서는 "기적적이었다. 신이 연결해준 느낌이었다"면서 "영우 씨는 피지컬부터 목소리까지 완벽했다.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정말 동물적 감각으로 연기하더라"고 이야기했다.<br><br> 이어 "정말 이 친구의 실력이 오르막에 올라가고 있는 추세에 우리 작품에 출연해서 로또를 맞은 것 같다"며 "촬영 때도 중간중간 놀라고 감사했다, 국민 첫사랑이 될 것 같다"고 기대감을 높였다.<br><br> 낮에는 여고생이지만 밤에는 MZ 무당으로 활약하는 박성아 역을 맡은 조이현은 "견우를 첫눈에 보고 반한 뒤 견우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라고 작품을 소개했다.<br><br> 그는 "제가 평소 샤머니즘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한창 관심이 많을 시기에 이 대본을 받았다"면서 "제가 또 운명론자라서 (작품을 만난 게) 운명적이라고 생각했다.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작품을 선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85e5dfcaf379f175addae54f87c9e4156adc8f1da48780046685c35c1d3e35" dmcf-pid="B55L44e7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39322qefa.jpg" data-org-width="642" dmcf-mid="H1zmLLkP7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39322qef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4ca137fcae84517d801b1212ec3a971b7cb858484c1206e6e50c4beb40d7855" dmcf-pid="b11o88dzuj"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예고편을 보면 굿을 하는 장면도 나오는데, 실제 자문을 맡으신 무당 선생님과 굿 하는 순서와 방법을 배우고 말투도 배웠다. 3개월 정도 꽤 오래 배우고 연습한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br><br> 또한 "학생인데 무당이기도 해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감독님께서 항상 믿음을 많이 주셨다. 제가 방황하는 듯한 표정이나 눈빛을 보이면 감독님께서 걱정하지 말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끝까지 잘 해낼 수 있었다"고 감사를 전했다.<br><br> 죽을 운명을 가진 배견우 역을 맡은 추영우는 "온갖 불운을 다 끌고 다니는데, 주변에서 제게 다가오면 피해를 입으니까 남들에게 가시를 세우고 살아가는, 본인만의 경계를 만들고 살아가는 고슴도치 같은 소년"이라고 소개했다.<br><br> 이어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공감이 가고 잘 표현할 수 있는 부분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최고의 감독님, 선배님들, (조)이현이와도 좋고 (차)강윤이와도 좋고 꼭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0c8ab1bb9df423137ff36b0836e27473c77839fa42d9115fd5c887ecf511f4" dmcf-pid="Kttg66Jq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40735vloq.jpg" data-org-width="642" dmcf-mid="085L44e7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40735vlo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3b4d87b63a1051035aba5ef7a2f8669b1f3a710757d14b6cfcd211cdd6fc30a" dmcf-pid="9FFaPPiB7a" dmcf-ptype="general"> <p><br><br> 주연인 조이현과 추영우는 지난 2022년 종영한 KBS 2TV '학교 2021' 이후 3년 만에 재회했다. 이에 대해 추영우는 "이현이는 더 예뻐진 것 같고 더 성숙해졌다. 연기적으로도 많이 발전했다"며 "전작에서는 함께하는 티키타카가 없었는데 이번 작품에서 더 친해지고 개그적인 요소도 더 붙었다. 후반부 촬영을 하면서 더 친해진 기분"이라고 전했다.<br><br> 조이현 또한 "오랜만에 만나서 기뻤다. 영우와 동갑인데, 스무살 초반에 만나 30대가 됐다. 영우는 더 매력적으로 변한 것 같다"면서 "호흡을 맞추는 게 두번째인데, 안정감도 느꼈다. 촬영을 하면서 서로 맞춰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 너무 잘 알아서 굳이 맞춰갈 시간이 필요 없었다"고 케미를 자랑했다.<br><br> '언슬전'을 통해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차강윤은 "표지호는 단순한 친구다. 성아가 견우를 지키려고 고군분투하는데, 그 모습을 보고 성아에 대한 마음을 알게 되는 캐릭터다. 전작에서는 전교 1등을 연기했는데, 이번에는 '쾌남' 그 자체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93ab3e949748af2072a5dbbf3369cff9cde5fd6bcb50cf85724b7620c1b2b" dmcf-pid="233NQQnbU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42017jebf.jpg" data-org-width="642" dmcf-mid="pkOV33BW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52542017jeb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99018c6ef413e456afdc5abfada2b914dfbea6594cdd5aa14106541ffe200fe" dmcf-pid="V00jxxLKzo" dmcf-ptype="general"> <p><br><br> 원작에는 없는 염화 역을 맡은 추자현은 "원작에 없던 캐릭터라 롤모델도 없다. 하지만 장점은 제 마음대로 연기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여유를 보였다.<br><br> 그는 "후배들의 풋풋함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 후배들을 보며 많이 배웠다. 극 중 후배들을 많이 괴롭히는 캐릭터고 많이 휘젓는 인물이다. 후반부에 갈수록 후배들을 많이 괴롭히는 역할이라 많이 괴로워하며 연기했다"고 알렸다.<br><br> 끝으로 조이현은 "이 작품을 통해 영우가 '국민 첫사랑'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추영우는 "이현이가 진짜 사랑스럽게 나온다. 이현이가 갖고 있는 매력을 많이 보여준 것 같다. 시청자분들이 '귀엽다, 잘 만든 드라마다' 라고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br><br> 한편, '견우와 선녀'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 사진= tvN</p> </div> <p contents-hash="bd9f157ea05456ac69aad7200cd88746f471c816c99aed6b9ea24546d8ad8944" dmcf-pid="fLLtllHEpL"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오프 벨 “父 심신과 활동한 김완선, 지금도 똑같아 충격‥만나서 영광”(컬투쇼) 06-17 다음 JDB 자회사 걸그룹 '지하돌' 이호테우, 계약 해지…미나 활동 중지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