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아시안 카누 스프린트 주니어 대회 1000m 동메달 작성일 06-17 7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번 대회 한국 유일 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01869368_web_20250617145316_2025061715322560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카누 김진호.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 김진호(서령고)가 2025 아시안 카누 스프린트 주니어 및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주니어 남자 카누 싱글(MC-1) 1000m 종목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카누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태국 파타야에서 진행된 2025 아시안 카누 스프린트 주니어 및 U23 챔피언십에 참가했다.<br><br>해당 대회는 지난 2024년 개최된 후보 선수 선발전 기록과 후보 선수 동계 훈련 기간 진행했던 테스트 기록을 종합해 선발된 11명의 후보 선수가 참가하게 됐다고 한다.<br><br>이번 대회에서 가장 눈에 띈 한국 선수는 김진호였다.<br><br>김진호는 올해 첫 번째 국내대회였던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배 제16회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C-1 500m, C-1 1000m 금메달을 획득하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br><br>기세를 이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MC-1 1000m 종목 예선전 전체 2위의 성적(4분17.410초)을 기록해 결승전에 직행했으며, 결승전에서는 4분10.154초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는 이번 대회 한국이 획득한 유일한 메달이다.<br><br>김진호 외에도 강은규(한밭고등학교)와 박재영(한밭고등학교)이 남자 카약 더블(MK-2) 1000m에서 전체 5위를 기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주짓수 블랙벨트’ 손진호, 10년 만에 선수 복귀, 13살 어린 우즈벡 선수 상대…“하고 싶은 거 다 해 봐.” 06-17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KPGA에 '직장 내 괴롭힘' 임원 징계 요구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