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여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돼야" 국회서 정책 세미나 개최 작성일 06-17 7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진종오 의원 "현장 목소리,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계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6/17/0004035663_001_20250617154315120.jpg" alt="" /><em class="img_desc">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정책 세미나 홍보 포스터. 진종오 국회의원실 제공</em></span><br>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18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2만여 명에 달하는 생활체육 지도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연다고 17일 밝혔다.<br> <br>이번 세미나는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가 공동 주최한다. 140여 명의 생활체육 지도자를 비롯한 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br> <br>이혁기 경남대 교수와 유인찬 더브릿지컨설팅 대표, 정진주 공공연대노동조합 분과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이들 발제자는 생활체육 지도자의 현실과 제도 개선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현장 관계자와 전문가의 자유 토론도 이어진다.<br> <br>진종오 의원은 "생활체육 지도자는 국민 건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열악한 처우와 불안정한 고용 환경에 놓여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세계 TOP 신진서 꺾은 中 기사와 '춘란배' 결승서 격돌 06-17 다음 만찢남 추영우x여고생 무당 조이현 ‘견우와 선녀’, 제2의 ‘선업튀’ 될까 [종합]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