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6년 만에 신인 보이그룹 론칭…BTS 동생 그룹 출격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58yRRg2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1d49c08a8eedc57124b1021af0a3853e43202ef3a5e38a154f92325d9bd74a" dmcf-pid="F16WeeaV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54531438wowa.jpg" data-org-width="1000" dmcf-mid="1N5appKG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report/20250617154531438wow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f2700e95accdd8270ba960d22c9db1867640631909fb0ec4058d5ab56f1c51" dmcf-pid="30MXnnc6hZ"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를 배출한 빅히트 뮤직이 올 하반기 또 하나의 새 보이그룹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adc2922dbb73b56d61a049fb30c3fa444c26efff3c1c2e073a72d3ff1c9b814" dmcf-pid="0pRZLLkPlX" dmcf-ptype="general">17일 빅히트 뮤직은 "신인 보이그룹이 올해 3분기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며 "정확한 데뷔 일정과 그룹 관련 세부 정보는 추후 공식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cf6ca3da873b1a22b3cd102706fdc2ffe6627e68e82b30575d346e2c069174" dmcf-pid="pUe5ooEQWH" dmcf-ptype="general">같은 날 JTBC는 해당 그룹이 오는 8월 데뷔를 확정 지었으며, 현재 막바지 준비 작업에 한창이라고 보도했다. 그룹명과 멤버 구성 등은 아직 베일에 싸여 있지만, 이들은 데뷔 전부터 음악, 퍼포먼스, 영상 콘텐츠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단순한 아이돌이 아닌 ‘크리에이티브 아티스트 그룹’으로 포지셔닝될 가능성이 크다는 해석도 나온다.</p> <p contents-hash="2175850fd1eaacdebe70da2bd7e09078ac0554b1d94f0a502e6dcfde5579674b" dmcf-pid="Uud1ggDxSG" dmcf-ptype="general">이번 보이그룹은 빅히트 뮤직이 TXT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새 얼굴이자 하이브 전체로 보면 지난 2023년 플레디스 소속 보이그룹 '투어스'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론칭하는 남성 아이돌 그룹이다.</p> <p contents-hash="e4a0897df849a96d03be1c74d4c576cbfe3af631696bfd44fbebef3bca479c81" dmcf-pid="u7JtaawMSY" dmcf-ptype="general">빅히트 뮤직은 2013년 BTS를 시작으로 K팝의 글로벌화를 선도했고 지난 2019년 TXT로 다시 한 번 성공적인 데뷔를 이끌어내며 '보이그룹 명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p> <p contents-hash="a198b3fb17468ab3ab915eb1acdaeeefb0c0f94e7f4b7372bc01f717602a0310" dmcf-pid="7ziFNNrRCW"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전략적 콘텐츠 기획과 제작 그리고 멤버들의 역량까지 더해진 이번 신인 그룹이 BTS와 TXT의 명성을 이어받아 '하이브 3막'을 여는 주역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9f2dfc172872256a07021c4d9a5a8bdfd79b417686583b1742056ab3e213c0d7" dmcf-pid="zqn3jjmeyy"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작 파괴 논란, ‘전독시’는 벗어날 수 있을까[스경X현장] 06-17 다음 주차빌런 김준현 퇴치…이시영→정영주 의기투합('살롱 드 홈즈')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