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휴머니즘까지 담은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견우와 선녀' [종합] 작성일 06-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fJUqq41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14b18a9ec83a5191b1e6a1c9d1dfae6a313421cbab29ccc3bbb3e6e761fa49" dmcf-pid="B4iuBB8t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영우 조이현 김용완 차강윤 추자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daily/20250617155612951hxew.jpg" data-org-width="620" dmcf-mid="XxRDssTN1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daily/20250617155612951hx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영우 조이현 김용완 차강윤 추자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7dddfed1d5a9bbcecb81d3886746693fd2122c7a14d17c906437f119d2ad5e" dmcf-pid="b8n7bb6FH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견우와 선녀'에서 첫사랑을 위해 구원에 나서는 낭랑 18세 청춘들의 대작전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3dea3bdb644d10bc8034edf9b347db18f94056a37d252e2f86eb97a486e6d93" dmcf-pid="K6LzKKP3GS"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중계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용완 감독을 비롯한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 배우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이크는 방송인 박경림이 잡았다.</p> <p contents-hash="b64536cc00ddd2f465074336fd86bc35899ea499d9aeb51bb839ea2abe9a844e" dmcf-pid="9Poq99Q0tl" dmcf-ptype="general">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견우와 선녀'는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여고생 무당 박성아(조이현)와 그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추영우)의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돌풍', '방법',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등 다채로운 장르를 통해 연출력을 선보인 김용완 감독과 섬세한 필력의 양지훈 작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작품이다.</p> <p contents-hash="08357c9ebd9ee7f3609a92836376820672e7edd71568f2ed977d08d15fd171f2" dmcf-pid="2QgB22xp5h" dmcf-ptype="general"><strong>◆ 첫사랑→휴머니즘까지 유쾌하고 따뜻한 메시지 그린 '견우와 선녀' </strong></p> <p contents-hash="06e06cc622b6fc5b51a84035b073f1e82fad1ed4fc1390997262eaf21bdd1280" dmcf-pid="VxabVVMUXC" dmcf-ptype="general">김용완 감독은 '견우와 선녀'로 로맨스 장르에 나서게 된 소감으로 "처음 이 작품을 봤을 때 청춘들의 설렘과 함께 아이들의 손을 놓지 않겠다는 따뜻한 메시지가 있어서 선택하게 됐다. 나이가 들고 언제 또 이런 작품을 할까라는 생각이었다.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지만 좋은 배우, 스태프들로 인해 그 두려움을 잊은 것 같다.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9efd0ba2bd6017561318d1a669ee782cf3462a427c01423f0f3bec77ccc591" dmcf-pid="fMNKffRu1I" dmcf-ptype="general">그는 원작과 다른 차별점에 대해서는 "첫사랑이라고 하면 서로에게 예뻐 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사랑하기 바쁘지 않나. 그런데 주인공 성아(조이현)는 귀신들을 퇴치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러한 부분이 웃고 즐기실 수 있는 부분이다"라며 "우리 드라마는 각자의 색이 있고 단단한 배우들이 나오는 연기 맛집이다. 휴머니즘적인 부분, 특히 가족적인 부분을 놓치지 않았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c890674f63a33e797b309f9f614d9e8a648ecbcd463574395665735436b9f34" dmcf-pid="4Rj944e7t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물, 불, 아기, 강아지 귀신등이 나와 주인공을 괴롭히는데 주인공 성아가 탐정처럼 사연을 해결해 가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복합장르적인 부분이 있다. 귀신이라는 소재로 무섭거나 징그러울 수 있다는 편견이 있을 수 있지만 이에 대한 수위를 조절했기에 귀여운 오싹함과 풋풋한 설렘까지 느끼실 것"이라며 연출에 중점을 둔 부분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e260e2ea647e65a7feadc9f8905e1ca5e0fcb1ed91e79f0b3a3a91df65eff" dmcf-pid="88n7bb6F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daily/20250617155614313frco.jpg" data-org-width="620" dmcf-mid="7trPRRg2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daily/20250617155614313fr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1ad3021801404e0d6ede1b69ff34e6081f4435718ac19edfb746e040192a7a" dmcf-pid="66LzKKP35m" dmcf-ptype="general"><br><strong>◆ 열정과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한 청춘배우 3인의 매력 </strong></p> <p contents-hash="0b142bccd905f0c931d8dead23aa50b870302cd28aff8ddc18ba11888e3a450f" dmcf-pid="PPoq99Q05r" dmcf-ptype="general">김용완 감독은 각 배우들의 섭외 이유를 밝혔다. 그는 "우리 작품이 신과 이어지는 이야기다 보니 기적적으로 캐스팅이 된 것 같다. 귀여운 이미지의 조이현 배우는 매 작품에 정성들여 참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무당이 치성을 드리는 부분이 있는데 한땀 한땀 준비하는 모습과 열정이 주인공 성아와 닮아 있더라. 너무 훌륭히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240f5ea734178e198706f2f9b30bb539706e1188470160e3b2d1911f7c2ea90" dmcf-pid="QQgB22xpHw" dmcf-ptype="general">그는 매력으로 무장한 두 남자 배우들을 캐스팅하게 돼 영광이라고도 밝혔다. 김용완 감독은 "주인공 성아가 첫눈에 반할 수 있는 배우가 필요해 추영우 배우를 만났다. 피지컬부터 얼굴까지 만화를 찢고 나온 느낌이었다. 오르막의 추세에 우리 작품에 들어오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 추영우 배우는 국민 첫사랑이 될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강윤씨는 보자마자 너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더라. 외로운 성아 옆에 이 사람같은 다정한 사람이 있길 바랬다. 나와 모듵 스태프들이 이 친구를 정말 좋아했다. 또 본인을 어필하기 위해 비트박스를 보여줬는데 그 순수함이 인상 깊었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59d5076ca22608ff2ec77a055fcc9e59356357819fcb9ba275b71f03b5b71e46" dmcf-pid="xxabVVMU1D" dmcf-ptype="general">캐스팅의 화룡점정인 추자현도 소개했다. 김용완 감독은 "추영우 씨의 이미지가 강건한데 그를 압도할 수 있을 정도의 카리스마를 가진 인물이 필요했다. 이와 함께 깊이 있는 사연을 표현할 수 있는 배우는 추자현 씨 밖에 없더라. 내가 진심으로 무릎꿇고 그를 설득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ec74d02df1777140ae13c2ebc69e5a21aaf2712cadfc04f3c5c511a5aebd4d" dmcf-pid="yy3rIIWA1E" dmcf-ptype="general">조이현은 무당 역할을 맡게 된 소감에 대해 "샤머니즘에 관심이 많았을 시기에 이 작품을 받게 돼 운명이라고 생각하며 호감을 가진 상태로 작품에 출연하게 됐고 무당역할을 잘 해내면 배우로서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며 "굿하는 장면을 연습하기 위해 무당 자문 선생님께 굿의 순서와 말투 등을 3개월 이상 배웠다"라고 작품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9d16b558455b3afe95cbc89ed43d511320494763a276d034ad31cd0e955e183" dmcf-pid="WW0mCCYcYk"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최고의 감독님과 선배님, 조이현배우와 차강윤 배우가 있어 안 할 수가 없었다"라며 "내 성격과 비슷한 부분이 있는 인물이다. 풋풋함을 담고 싶다는 생각으로 임했다"라고 차강윤은 "감사한 기회로 전교 1등을 연기했었는데 이번에는 공부와 상관없이 쾌남으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22efdccef8aaf036aa7383c75f0e011dd91f2890d435b82be91dd63f2f69917" dmcf-pid="YYpshhGkGc" dmcf-ptype="general">추자현은 "나는 이들을 괴롭히는 역을 하게 될 줄 몰랐다. 처음에는 감독님이 제안해주셨고 감사한 마음에 받아들였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괴롭히는 장면이 많아 외로운 부분이 있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10598dd0935e722be2e2fc762dc5031a238e744c47fc24f97b0691a40a0ad" dmcf-pid="GGUOllHEX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영우 조이현 차강윤 주자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daily/20250617155615602apmh.jpg" data-org-width="620" dmcf-mid="zqfG55uSG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tvdaily/20250617155615602ap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영우 조이현 차강윤 주자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2b6897887882df4fb31b1abecf82d13e5cb4cb02ac00718ec37f0cabb57a81" dmcf-pid="HHuISSXDHj" dmcf-ptype="general"><br><strong>◆ 청춘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시너지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strong></p> <p contents-hash="466fb62fcdd95be0ef03f6139410b401f93439451502807bd719ac0629112f45" dmcf-pid="XX7CvvZwZN" dmcf-ptype="general">드라마 '학교 2021'로 첫 만남을 가진 추영우와 조이현은 이 작품으로 더 깊어진 동갑내기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b183db2367c72b8e159d70f52dfed20ae8957fc2eab33ead6347f9c2197da24" dmcf-pid="ZZzhTT5rXa"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이현이가 못본 새 너무 예뻐졌고 연기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성숙해졌더라. 당시에는 대화를 많이 못했지만 이번에는 이야기 할 기회가 많아서 더 합이 잘 맞았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조이현은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꼈다. 촬영을 하면서 서로 맞춰가야할 부분이 있는데 굳이 맞추지 않아도 서로에 대해 알기 때문에 아이스 브레이킹이 굳이 필요 없었다"라며 우정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5405acefccc3875102bba3c1f77a3bd047d09598810d4bc91c86e8d032692fb5" dmcf-pid="55qlyy1mYg" dmcf-ptype="general">김용완 감독은 "고등학생의 나이보다 위에 있는 친구들이지만 이들의 모습을 보면 가장 아름다운 순간인 '화양연화'의 시절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이들의 연기 합으로 오는 설렘을 시청자분들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632e85be2ff2343925beb9087a8fdc36155a93377f483ebd3d4a34ef3ba0ea3" dmcf-pid="11BSWWtsXo" dmcf-ptype="general">추자현은 "배우들의 풋풋함을 볼 수 있는 현장이 너무 좋았고 스태프들도 예의바르고 좋더라. 특히 따뜻한 분위기의 현장을 만들기 위해 감독님의 배려심이 큰 역활이 됐다. 강윤이는 회식자리에서 스탭 형 누나들에게 감사하다며 울기도 했다. 보시는 분들도 이들의 진심을 느끼실 것이다"라면서도 "풋풋하기만 하면 오래기억되기 어렵지 않나. 작가님과 감독님은 이를 방지하기 위한 그 깊이감도 놓치지 않았다. 무속인이라는 소재를 현실과 판타지 사이의 밸런스르 잡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시더라"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1e33107d33ca66ee53c1f7fca992ef73fb892b26cb2a459d95c671555c98af2b" dmcf-pid="ttbvYYFO1L" dmcf-ptype="general">차강윤은 "성아 견우 지호 염화 또 수많은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보기 좋다. '견우와 선녀'를 보시는 시청자 분들의 하루하루가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추영우는 "'견우와 선녀'가 시청자 분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켰으면 좋겠고 저희의 매력을 최선을 다해 담았으니 귀엽게 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시청을 독려했다.</p> <p contents-hash="83c8c4a4ae7df76c4cf62e140d6f594bb9614a0038c47d4e31756c4cd30d75e8" dmcf-pid="FKMFUU9H1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견우와 선녀']</p> <p contents-hash="254594d385f64c96c947751491f68dfa1a5b86467d32af2ea573e4ec9af190a7" dmcf-pid="39R3uu2XY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조이현</span> | <span>차강윤</span> | <span>추영우</span> </p> <p contents-hash="3a4d93ffda7197d103d9b5c95bf6665548c9dbcc99e4a75aa12e38d1499085f8" dmcf-pid="02e077VZH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한 관종들 때문에.." 정태우♥장인희, 승무원 리즈 사진 못 올린 이유 06-17 다음 '문항 거래 의혹' 조정식, '어쩌다 어른' 출연 무산…"내부 사정"[공식]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