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촬영 하면 살 빠지는 스타일…'노이즈' 때도 3~4㎏ 빠져"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wWunnc63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2593c65d25c0aed701aba29cd44bbb638a0c342984b1a195cf31a1a62b9b19" dmcf-pid="FHzxOOyj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선빈/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55341982fege.jpg" data-org-width="1400" dmcf-mid="1dcehhGk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55341982fe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선빈/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88ca8f86d06cc428d1bd239b50c6c15e7e50725ec0441ec59e522cef06c3ee" dmcf-pid="3XqMIIWAp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이선빈이 영화 '노이즈'를 하면서 3~4㎏ 정도 체중이 줄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dc13d1889e1e3f194215b4b6eef06c9234851b297c50ebe9ef197cae503d91" dmcf-pid="0ZBRCCYcUb"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 관련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속에서 살이 좀 빠져 보인다는 말에 "살이 빠지면 되게 못나게 나오는 스타일이다, 원래 살을 찌우려고 한다, 체질이 너무 안 쪄서 일부러 더 찌우고 들어간다, 찍으면서 빠지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295bdfe944261f9354b2e04210cf086236b400ca2c8d99fd975009073f99a98" dmcf-pid="p5behhGkuB"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볼 때 아마 제가 3~4㎏은 확 빠졌다, 어느 순간부터 분장을 안 해도 (볼이)패어 있고 아무리 라면을 먹고 자도 눈 위가 꺼져있고 하더라"라며 "(살이 빠져) 잘 나오면 문제가 없는데 빠지면 (외모가 예쁘게) 안 나와서 나는 일부러 살을 빼는 분들과 같은 고충이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0c800d3758b2fc2ee19d37053c51aaa307b7af9ad2e2e27be6fb66edcc479" dmcf-pid="U1KdllHE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선빈/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55344821qpln.jpg" data-org-width="1400" dmcf-mid="1ePNHH0C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55344821qp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선빈/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8d9cd3470423b9b124af667b6bc0858d8493b9d57bcdb3cb0e3d1d14fcf752" dmcf-pid="ut9JSSXDuz" dmcf-ptype="general">대중에게 이선빈은 드라마 '술꾼 도시 여자들'이나 '소년시대' 속 밝고 유쾌한 캐릭터로 기억된다. 이날 이선빈은 "사실 나는 데뷔 초에는 장르적이거 진지한 정극을 많이 했다, '38 사기동대'에서도 사기꾼이고 했지만, 톤이 낮은 느낌이었다, 코미디보다 정극을 많이 해서 그때 '나는 코미디는 안 되는구나' 했던 때가 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4d51b6561bbdc4da9e22a6418b2eda74b09790e43773d619156d9739690e076" dmcf-pid="7F2ivvZw0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참 신기하게 그 이후로 잘 된 작품들이 생활 연기 코미디를 하는 것으로 사람들이 많이 기억해 주시다 보니 '코미디를 너무 잘하시네요' 하는 말씀을 해주시더라"라며 "많은 분이 기억을 못 해주실지는 몰라도 진지하고 장르적인 연기와 코미디 연기를 둘 다 해본 게 되는 느낌이다, 그래서 내게 '노이즈'를 연기하고 공개가 되는 시점이 오히려 배우 커리어로는 연기적으로 도움 되는 시기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f0dddee9660096f9501011f1f05dab5062f6a6f473a1f7a9ad61caaadfc491" dmcf-pid="z3VnTT5rUu"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를 빌려서 톤 다운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저 사실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사람이었어요 하는 것을 보여드리게 되는 계기이지 않았나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ac7c92af4a9ec4041e704ea4e8659b1dc9abc5617e6819aa1151e21b5c426ee" dmcf-pid="qIZbNNrRuU" dmcf-ptype="general">'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다. 제57회 시체스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받은 바 있는 작품이다.</p> <p contents-hash="c23e29a82b8e4525ded3ba7cc2e76b21b00dc4ae16aa65ae998e090e48bb85fc" dmcf-pid="BC5Kjjme3p"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극 중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아파트의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리는 언니 주영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2d15f289a893811c3bb45a0a9e1651e29ca54f34a71a5d6f3837bf8f72f9aee1" dmcf-pid="bh19AAsd30" dmcf-ptype="general">한편 '노이즈'는 오는 25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1d13a781ad00a08d959c1b38bf0865b2c4a2145ee85717d31a82659edd627e61" dmcf-pid="Klt2ccOJU3"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호스트 수당 엄청나네 “억대 외제차 구매, 야구선수와 똑같다”(햅삐 김성은) 06-17 다음 ‘탁기온 선생’ 차강윤, 드라마 첫 미팅에서 비트박스 한 사연 “그만큼 간절해서”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