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안세영 "중국오픈·세계선수권 욕심 나… 금메달 목표" [뉴시스Pic] 작성일 06-17 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188_web_20250617125044_20250617160019699.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서울·진천=뉴시스] 류현주 조성우 하근수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슈퍼 1000 전 대회 우승'을 각오했다.<br><br>안세영은 1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과 만나 중국오픈과 세계선수권을 앞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당연히 욕심이 있다. 재미있게 하고 싶었는데 욕심이 계속 나긴 한다"고 이야기했다.<br><br>"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로 돌아올 것 같다. 나를 묵묵히 믿고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전한 안세영은 "올해 계속 이기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지 않는 선수가 되고 싶다. 많은 선수들이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br><br>안세영은 "당연히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거를 그대로 보여주는 경기를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br><br>'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7월에 예정된 일본오픈(슈퍼 750)과 중국오픈(슈퍼 1000), 8월에 열릴 세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를 준비하고 있다.<br><br>안세영은 지난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뒤 세계 최강으로 발돋움했다.<br><br>이번 시즌 말레이시아오픈(슈퍼 1000), 인도오픈(슈퍼 750), 오를레앙 마스터스(슈퍼 300), 전영오픈(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슈퍼 1000)에서 정상에 올랐다.<br><br>여기에 내달 중국오픈까지 제패하면, 한 시즌 슈퍼 1000 4개 대회를 모두 정복하게 된다.<br><br>지난 16일부터 훈련에 돌입한 안세영은 "일단 굉장히 힘들다. 내가 이번 주를 버틸 수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다. 올림픽 전보다도 더 힘들게 느껴진다"며 웃었다.<br><br>이날 배드민턴 대표팀은 새로 부임한 박주봉 감독 지도 아래 구슬땀을 흘렸다.<br><br>안세영은 "연습도 시합처럼 해야 하는데, 중국 선수들을 대비해야 하는 부분을 계속 상기시켜 주시려고 도와주셨다. 힘든 순간에는 이유와 목적을 잊어버릴 때도 있으니, 그런 부분을 계속 상기시켜 주신다"고 말했다.<br><br>이어 "감독님은 이 자리(세계랭킹 1위)가 지키기 어려운 걸 누구보다 잘 아실 거고, 그 부분을 계속 소통하려고 하신다. 나 또한 정말 믿고 말할 수 있고, 먼저 다가와서 소통해 주시니 편하다"고 전했다.<br><br>컨디션과 몸 상태에 대해선 "힘든 순간에도 버틸 수 있을 정도의 체력을 길러야 한다. 계속 반복 훈련을 하다 보면 더욱 좋아지지 않을까 싶다"고 설명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3852_web_20250617101801_20250617160019703.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3850_web_20250617101801_20250617160019707.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204_web_20250617124358_20250617160019714.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190_web_20250617125044_20250617160019719.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183_web_20250617125115_20250617160019725.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 도중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192_web_20250617125044_20250617160019732.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에 열중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172_web_20250617124358_20250617160019737.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 도중 잠시 물을 마시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174_web_20250617124358_20250617160019741.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박주봉(오른쪽) 감독이 훈련 중인 박세영과 대화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180_web_20250617125115_20250617160019745.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을 마치고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17/NISI20250617_0020854179_web_20250617125115_20250617160019750.jpg" alt="" /><em class="img_desc">[진천=뉴시스] 조성우 기자 = 1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안세영이 훈련을 마치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06.17. xconfind@newsis.com</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구글 이어 애플도 고정밀지도 반출 신청…9월 결론 전망 06-17 다음 "커리어 마지막 목표는 LA 올림픽"… 조코비치, 41세 금메달 2연패 도전 선언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