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유퀴즈' 후폭풍 날벼락 "과도한 장난전화로.." 간절 호소 [스타이슈] 작성일 06-17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bWhhhGkON">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4KYlllHEw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c6273a7620929c8fe434244e554afddcd451d0b969869df439fea3d8d56187" dmcf-pid="89GSSSXD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정민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무제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60730004pyuc.jpg" data-org-width="560" dmcf-mid="VqVqqq41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tarnews/20250617160730004py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정민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무제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57d5f636aecf52b94d320a61b7396a5f33e7e00b97796470173cf4f0e5525b9" dmcf-pid="62HvvvZwOo" dmcf-ptype="general"> 배우 박정민이 출판사 무제 대표로서 '유퀴즈'에 출연했다가 거센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div> <p contents-hash="1cf604ba2f7f29b4b91d0956736a8e82acc5f14ac051acdccc28d49a11568d02" dmcf-pid="PVXTTT5rOL" dmcf-ptype="general">앞서 11일 박정민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 출판사 대표로 거듭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2a90378661114e316606b41273d8d8102cee3ef117f0a987e923657abd8567a" dmcf-pid="QfZyyy1mIn" dmcf-ptype="general">해당 방송분은 박정민의 진정성이 통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는데, 뜻밖에 '후폭풍'도 몰고 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정민은 16일 오후 무제 공식 SNS 계정에 "'유퀴즈' 방영 이후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다만, 방송 후 도서 뒷면에 기재된 유선 전화번호로 출판사와 무관한 내용의 연락과 장난 전화들이 과도하게 이어져 업무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80d9207cb9d1ec7a767ae7969ba12d4c066c56785fcb0be138c9b05dbfa57b45" dmcf-pid="x45WWWtswi" dmcf-ptype="general">이어 "무제는 현재 2인으로 구성되어 출판 업무와 도서전 준비로 야근 및 주말 근무가 연속되고 있다. 이에 부득이하게도 유선 전화는 운영이 어렵게 됐다. 정말 죄송하다. 대신 문의를 받을 수 있는 메일 계정을 신설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68e8815703f46a1086e11c119fa8fd2aedcb34933d099c04aac163f2c53809" dmcf-pid="yhnMMMo9EJ" dmcf-ptype="general">또한 "무제는 현재 채용 계획이 없다. 방송 이후 이력서를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이 부분 죄송하지만 거절의 말씀을 정중히 드려야 할 것 같다. 더욱 멋지고 성숙한 회사를 만들기 위해 당분간은 둘이서 최선을 다해 노력해 보겠다. 보내주시는 성원에 감사드리고, 혹여나 불편한 부분이 있으셨다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a8e59207e493133055726935b5ae09e3efe8eac02a8607ec352bd167be0ba3d" dmcf-pid="Wse666JqEd"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춘로코’에 무속이 들어왔다…추영우·조이현 ‘견우와 선녀’ 06-17 다음 한국은 '네카오' 플랫폼 보유국..."국운 건 규제 정책 필요"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