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로코’에 무속이 들어왔다…추영우·조이현 ‘견우와 선녀’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8zJNNrRw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705281b100c3270ef2ad8a2e5f8853c9f5ee77ceb34bd6fcfae56bce5c4048" dmcf-pid="V6qijjme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오후 열린 tvN ‘견우와 선녀’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주연배우 추영우, 조이현, 추자현, 차강윤(사진)가 참석해 스토리와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 사진제공 | tvN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60637517blxp.jpg" data-org-width="1200" dmcf-mid="93ZfMMo9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160637517bl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오후 열린 tvN ‘견우와 선녀’ 온라인 제작 발표회에서 주연배우 추영우, 조이현, 추자현, 차강윤(사진)가 참석해 스토리와 제작 비하인드를 전했다. 사진제공 | tvN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1cf2ad7bd399183c4e332b529bc561226a2efbc0e1221df335ca738a17957b" dmcf-pid="fPBnAAsdrN" dmcf-ptype="general"> 대세 배우 추영우와 조이현이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로 청춘 로코의 부활을 노린다. </div> <p contents-hash="aeb1a096e41bdaae1fbdcc20a6e655ec7c17091bb379613dd9b73be7d136303e" dmcf-pid="4QbLccOJsa" dmcf-ptype="general">‘선재 업고 튀어’ 이후 주춤했던 학원 청춘물 계보에 무속신앙이라는 이색적인 소재를 끌어들인 ‘견우와 선녀’가 새로운 흥행 공식을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5ea180997108ec2e358bb07f43c2b7bad1613424b698fb927f43d5cf34b71d9a" dmcf-pid="8xKokkIisg" dmcf-ptype="general">17일 오후 생중계된 온라인 제작발표회에는 공동주연을 맡은 조이현과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 김용완 감독과 양지훈 작가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aed1e9689c8bc3794f51f5e1f968fbfc50d302a664d3d5d63cff7cff695a7b99" dmcf-pid="6M9gEECnIo"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같은 제목의 웹툰을 원작으로, 죽을 운명을 타고 난 소년과 그 운명을 막기 위해 나선 고교생 무당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이현은 첫사랑을 위해 퇴마에 나선 ‘MZ 무당’ 박성아 역, 추영우는 그의 도움으로 운명에 맞서는 양궁부 학생 배견우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03e80c9c176c8d379ff4980dfaefcaa3b3e4fcf993c2e066047f2bb56da82ed3" dmcf-pid="PR2aDDhLEL" dmcf-ptype="general">연출자인 김용완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휴먼, 오컬트, 스포츠가 결합한 복합 장르”라고 소개하며 “첫사랑하면 연상되는 풋풋한 감정 외 ‘색다름’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2e166ccec91336c4b7426076261a979945d526203b48118cec69171bb5129ce" dmcf-pid="QeVNwwloEn" dmcf-ptype="general">극중 MZ 무당으로서 조이현은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3개월간 꾸준히 캐릭터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추영우 역시 양궁 선수인 역할을 소화하려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특훈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66b7e9966fcba2eab9e08400f5a7ccf7a76a3b647a479c85917a346e308329b" dmcf-pid="xdfjrrSgIi" dmcf-ptype="general">대본을 쓴 양지훈 작가는 “선녀 같은 성아부터 카리스마있는 염화(추자현)까지 다양한 무당 캐릭터가 등장한다”며 “인물 별 개성의 대비를 통해 이야기에 다채로움을 더했다”고 관전포인트를 짚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56992f3a872f24dc1d8a2b46468bfaa5a9142c4bc8d7e8d1977ce5603c7672e" dmcf-pid="yHCpbb6FOJ"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안방 극장 대세로 떠오른 추영우가 ‘오아시스’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학원물’로도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b0598d6ef271c444ba08901bd51488658a6a59f514aef90dbdea040b27a9f52" dmcf-pid="WmaTZZUlrd"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 ‘중증외상센터’ 등으로 흥행 2연타를 기록한 추영우가 이번 작품을 통해 대세 굳히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c2b59c853038f3de918a60991b5873348ff479a0b2f5d564742a298419910c8" dmcf-pid="YsNy55uSDe" dmcf-ptype="general">추영우와 관련해 김용완 감독은 “피지컬, 목소리 여기에 연기까지 삼박자를 갖춘 배우”라고 극찬하며 “로또 같은 캐스팅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국민 첫사랑’이 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553c94b42c7ac5285784b4afbb1ddbce53f16497fef4e3e0bf88eefe4c8c778" dmcf-pid="GOjW117vER"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약 오르지? '불꽃야구' 저작권 소송→유튜브 삭제 우스운 폭발적 인기..2번째 직관 또 매진 06-17 다음 박정민, '유퀴즈' 후폭풍 날벼락 "과도한 장난전화로.." 간절 호소 [스타이슈]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