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활동길 또 막혔다···고법도 즉시항고 ‘기각’ 작성일 06-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4pbb6FI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81dd088d5ca007ce00a122e04405ad204ed616eb0edddd52e64c1c7da3194" dmcf-pid="yZhjrrSg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지난 3월 23일 홍콩 컴플렉스콘에서 무대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컴플렉스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60356768waiy.jpg" data-org-width="1100" dmcf-mid="QLNQiiA8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60356768wa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지난 3월 23일 홍콩 컴플렉스콘에서 무대를 마친 뒤 인사하고 있다. 컴플렉스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4061e7f9d64285d305c7ef0f9b697e024ea38d51adeceecd657d6b644a2a73" dmcf-pid="W5lAmmvart" dmcf-ptype="general"><br><br>그룹 뉴진스의 독자적 활동에 암운이 재차 이어졌다.<br><br>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이날 뉴진스 멤버들이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br><br>뉴진스 멤버들이 대법원에 재항고를 하는지는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다.<br><br>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와의 갈등 끝에 일방적으로 전속계약해지를 선언하고 새로운 팀명인 NJZ로 독자 활동을 시도했다.<br><br>이에 어도어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을 법원에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해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적 활동이 정당하지 않다고 판단했다.<br><br>법원은 전속계약 해지의 정당성을 판단할 때 단순한 불만이나 갈등이 아니라 ‘중대한 계약상 의무 위반’이 객관적으로 입증돼야 한다고 보며 뉴진스 멤버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br><br>또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의 데뷔를 위해 막대한 투자를 했고 계약상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과 함께 독자 활동이 허용될 경우 소속사와 브랜드에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어도어의 주장을 인정했다.<br><br>뉴진스 멤버들은 이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이의신청을 기각하며 기존 가처분 결정을 유지했다. 이에 따라 멤버들은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으나 고법이 이를 재차 기각한 것이다.<br><br>당시 법원은 지난 3월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 자료를 염두에 두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한다”며 어도어의 다시 손을 들어줬다.<br><br>또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에 대해 전속계약에 따른 매니지먼트사 지위에 있음을 임시로 정한다”며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 사전 승인·동의 없이 스스로 또는 어도어 외 제삼자를 통해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지윤, 서울시 얼굴되다....홍보대사 위촉 “진심 담아 알릴 것” 감격 소감 06-17 다음 류수영x파브리, 뭉쳤더니 대박났다…스페인 장사 오픈런·주문 쇄도 (길바닥 밥장사)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