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짜 맞은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계속…가처분 이의 항고 기각 작성일 06-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lgQQnb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c85926e32e6c6b7d15f8319aa117152ed2b63ccc24908798d19fa4f4ce0a0" dmcf-pid="qRSaxxLKp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60253016wty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Jre22xp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160253016wt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5ce33105416ea621b93833bb320d60a847d2fb3ed9dda4cff41492acb3c3795" dmcf-pid="BevNMMo90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가 법원의 독자 활동 금지 결정에 즉시 항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7de129b83e5086269de3030faf1ed06547595ee102d6b456b2c6720e08e35677" dmcf-pid="bdTjRRg27Q" dmcf-ptype="general">서울고법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17일 법원의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 5명의 항고를 기각했다. </p> <p contents-hash="eac9a58a49cbe199efab2d09df9254d6a45b088af166b424aeef015d73ebd09d" dmcf-pid="KJyAeeaV3P"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지난 3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한 바 있다. 이후 뉴진스 멤버들이 제기한 이의 신청, 항고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p> <p contents-hash="52b303b5e3cc572aba26834ac4e0e980d68770e8cfede27b80ced701682053a7" dmcf-pid="9iWcddNf36" dmcf-ptype="general">앞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어도어는 정산 의무 등 전속계약상 중요한 의무를 대부분 이행했다"며 "본안 판결 전까지 뉴진스의 독자적인 가수, 광고 활동을 금지할 필요성이 소명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da644673c811ce7f0648998cf7c33b2b19d435d2fc674dc5496800b64aaca0" dmcf-pid="2nYkJJj4p8"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어도어가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에 따라 기획사 지위를 갖고 있으며, 뉴진스는 어도어의 사전 승인 없이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ef8093093b568cea0e69d5fc31997e6157e2eba89da8895afe49bb6366a88df9" dmcf-pid="VwUSEECnp4"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어도어 및 하이브와의 신뢰관계가 깨졌다며 계약해지를 선언,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p> <p contents-hash="bec5ac0f2c9f89b6886b8ecf125b7059136b58dcb6e6795772f423827eaf1e1c" dmcf-pid="fruvDDhL3f" dmcf-ptype="general">법원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고, 독자활동이 불가능해진 뉴진스는 홍콩 플렉스콘 이후 잠정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d811cc2cb77aac5db00b010d685f35fb194f2892d1d7341a34f460c6c859765e" dmcf-pid="4m7TwwlopV"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b7e84ee29f5d72929cc3cc055865ec8853f2885625a08eacaf64c85c22a09b79" dmcf-pid="8szyrrSg02"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균, 대변 보다 휴지 없었던 사연 청취자에 SOS…'컬투쇼' 파급력(라스) 06-17 다음 아크 지빈, 포르투갈어 배우기 나섰다…친형과 예능 케미 발산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