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체고 장혜윤, YMCA유도 고교 무대 첫 우승 작성일 06-17 6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고 70㎏급 결승서 신주은에 지도승…중학시절 3관왕 기량 ‘과시’<br>78㎏급 이채민, 강수민 꺾고 정상…남고 100㎏급 김경민, 시즌 V3</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6/17/0000075778_001_20250617161913292.jpg" alt="" /><em class="img_desc">YMCA 전국유도대회 여고부 70㎏급 우승 장혜윤. 경기체고 제공</em></span> <br> ‘고교 새내기’ 장혜윤(경기체고)이 제96회 YMCA 전국유도대회에서 여자 고등부 70㎏급 첫 우승을 차지했다. <br> <br> 정도운 감독의 지도를 받는 ‘중량급 유망주’ 장혜윤은 17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2일째 여고부 70㎏급 결승전에서 신주은(서울 광영여고)에 지도승을 거두고 고교 진학 후 개인전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장혜윤은 경기체중 재학 중이던 지난해 순천만 국가정원컵과 춘계초·중·고연맹전, 청풍기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시즌 3관왕에 오른 유망주다. <br> <br> 이날 장혜윤은 16강전서 이시온(경북체고)에게 허리후리기 유효승을 거둔 뒤, 8강서는 최소윤(청춘유도관)에 지도승, 준결승전서는 강채승(구미 도개고)을 연장전 끝 안다리 한판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br> <br> 또 남고부 100㎏급 결승서는 김경민(인천 송도고)이 신민성(광주체고)을 연장전서 되치기 절반으로 물리치고 우승, 지난달 양구평화컵대회와 전국청소년선수권대회 1위에 이어 시즌 3관왕에 올랐다. <br> <br> 여자 고등부 78㎏급의 이채민(인천체고)도 4강서 강수민(광영여고)을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한 후, 결승서 한예주(철원여고)를 역시 누르기 한판으로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 3월 회장기유도대회에 이은 시즌 두 번째 우승이다. <br> <br> 반면 남고부 90㎏급 차민호(송도고)와 여고부 +78㎏급 차은서(인천체고)는 4강서 패해 공동 3위에 머물렀다. 관련자료 이전 만족 없는 안세영 "지지 않는 선수, 상대에게 두려운 존재이고 싶다" 06-17 다음 당구 고수들이 지목한 위협자 김영원·김준태…새 시즌도 영건 돌풍?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