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처럼” VVS, 진한 힙합 DNA 예고[인터뷰①] 작성일 06-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IiddNf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30f622d6e860b1feeb3c2311452ffdc3c7516253d825fee64688ae0d5901b3" dmcf-pid="pSj4VVMU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VVS. MZM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62500811rvnq.jpg" data-org-width="1100" dmcf-mid="1JDxPPiB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62500811rv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VVS. MZM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ebf8f152dd8ef9b8b477a0ac4e35262eeaafe1a6576b15721534f2bbcdce0" dmcf-pid="UvA8ffRuOw" dmcf-ptype="general"><br><br>그룹 VVS가 신인의 당찬 포부를 전했다.<br><br>VVS는 지난 4월 데뷔 싱글 ‘티(TEA)’를 발매하며 K팝신에 첫 발을 내딛은 후 한 달여 만에 두 번의 싱글을 공개하면 광폭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19일에는 첫 미니 앨범 ‘D.I.M.M.(Diamonds In My Mouth)’를 발매하며, 본격적으로 존재감 알리기에 나섰다.<br><br>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스포츠경향 사옥에서 만난 VVS는 이번 앨범을 두고 “VVS의 정체성”이라며, 본인들의 방향성을 알려줄 활동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br><br>브리트니는 “소속사 대표님이 프로듀서다 보니 이미 준비해 둔 곡이 많다. 데뷔 전 18곡을 녹음했다”연이은 초고속 컴백이 가능했던 이유를 전하며, “이번 앨범은 저희에게 맞는 5곡을 뽑아 담았다”고 소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1a6d0faaf12355b68acd9a29fbea9aab1c641e4585241ed8152434103b2a6" dmcf-pid="uTc644e7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VVS. MZM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62502454azji.jpg" data-org-width="1100" dmcf-mid="towMQQnb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62502454az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VVS. MZM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a26d491236d00ea029992312f3888393437068bb0568fc37a6e050b98cdd6f" dmcf-pid="7ykP88dzmE" dmcf-ptype="general"><br><br>이어 “그중에서도 강렬한 힙합 사운드의 ‘D.I.M.M.’은 우리 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곡이다. 데뷔곡 ‘티’는 후렴구가 중독성 있고 안무도 쉬우면서 캐치했다면, 이번 ‘D.I.M.M.’은 우리의 완전 힙합적인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며 “데뷔곡으로 바로 보여주지 않았던 건, K팝신에서 너무 새로운 느낌이라 충격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다.(웃음) 대중적인 곡으로 빌드업을 한 후 ‘D.I.M.M.’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br><br>신곡 안무 창작에 참여했다는 라나는 “제가 일본에서 프리스타일 댄서였기 때문에, 곡 중간에 댄스브레이크 구간을 넣었다. 회사에 들어오면서 안무를 짜는 법을 배우고 있고, 작업에도 참여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이번 안무는 최대한 프리스타일의 느낌을 살리면서도, 느슨하지 않고 최대로 열심히 추는 안무로 저희만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br><br>힙합은 K팝신의 주류 장르로 보기 어려운 데다, 특히 걸그룹의 주요 콘셉트로 내세우는 것은 흔치 않다. 여타 걸그룹들과 다른 길을 선택한 것에 멤버들은 “힙합에 대한 취향이 다를 수는 있지만, 모두 힙합으로 K팝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같았다”고 입을 모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2608ebeb37a58e67e79c7c2a847109dd7904b8a573051502309b03df8c8562" dmcf-pid="zWEQ66Jq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VVS. MZM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62503910jajy.jpg" data-org-width="1100" dmcf-mid="3FtsrrSg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62503910ja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VVS. MZM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d6b11c30bc8263c81c66b6ff068e4ee41a314c8f5b0bf1218721e9422ddd95" dmcf-pid="qYDxPPiBsc" dmcf-ptype="general"><br><br>아일리는 “오디션을 볼 때 대표님이 직접 만든 노래를 들려주면서, ‘이런 스타일의 노래를 하고 싶으면 계약을 하자’고 했다. 우리 모두 힙합 스타일의 노래를 듣고 원해서 회사에 들어온 것”이라며, “가장 오래한 연습생이 2년 반 정도이고, 제일 짧았던 멤버가 1년 10개월이다. 멤버들 자체도 한 명 한 명 신중히 결정됐고, 한 명 씩 들어오면서 피스가 맞춰지는 느낌이었다”고 팀에 대한 자신감을 비쳤다.<br><br>VVS는 한마음으로 큰 목표를 향해 걸어나갈 예정이다. 이들은 “제스처, 퍼포먼스 등 성장한 저희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길을 지나다닐 때 저희 노래가 나온다거나 국내외 음원 차트에 들어서 대중이 저희 노래를 다 알게 됐으면 한다. 더 나가서는 ‘코첼라’ 무대에 설 수 있는 날을 바라보고 있다”고 밝혔다.<br><br>특히 라나는 수줍게 “어렸을 때부터 대선배님인데 마이클 잭슨을 정말 좋아했다”며 “어떤 무대에서 마이클 잭슨이 곡을 시작하기 전에 포즈를 잡고 1분 넘게 그대로 있는데 관객들이 소리지르고 하는 신을 보면서 이게 ‘찐’ 아티스트구나 느꼈다. 아티스트로서 카리스마를 정말 리스펙트 한다. 저희 역시 그런 아티스트가 되면 좋겠다”고 남다른 포부를 전했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대세' 덱스, 배우 도전 계속된다…'사냥개들2' 특별출연 06-17 다음 배우 이광기, 캐서린 번하드 세계 첫 회고전 프라이빗 도슨트로 참여…재능 기부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