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선수촌 안전주간 운영…"구성원들의 자발적 참여 강조" 작성일 06-17 6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대한체육회, 선수촌 안전 환경 구축 위한 프로그램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7/0008317012_001_2025061716311480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대한체육회는 16일부터 20일까지 2025년 국가대표선수촌 안전 주간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br><br>올해 안전 주간은 '매일매일 안전한 선수촌 생활'을 주제로 국가대표선수촌 구성원 모두가 자율적·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안전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국가대표선수촌 임직원과 입촌자 등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가운데, △국가대표선수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는 '안전 회의의 날'(16일) △안전보건 경영방침 및 훈련장 안전 수칙 등을 홍보하는 '안전 문화의 날'(17일) △임직원 대상 재난안전체험관 출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는 '안전 체험의 날'(18일) △태백선수촌의 정기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안전 점검의 날'(19~20일) 등 일자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br><br>17일에는 김택수 선수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선수 식당 앞에서 '국가대표선수촌 안전보건 경영방침'과 '훈련장 안전 수칙'이 담긴 책자와 열쇠고리 등을 배포하며 구성원들의 안전의식 제고와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br><br>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선수촌 구성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공감함으로써, 안전 문화를 정착·확산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예전엔 상대방을, 이젠 저를 분석해요"…세계1위 안세영이 한 단계 더 올라서는 법 06-17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KPGA에 ‘상습 폭언·퇴사 강요’ 임원 징계 요구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