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법, 뉴진스 ‘독자 활동 금지’ 유지... 가처분 이의 항고 기각 작성일 06-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Vmzzf5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3316fbc31ff518f642604488f6bf55d65f1c3ede022767be4446ec15154ea6" dmcf-pid="5Jfsqq41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lgansports/20250617163441885urvm.jpg" data-org-width="800" dmcf-mid="XSWPCCYc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lgansports/20250617163441885ur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1ac776402540c04bb89660f24efe982b2693390f72be2e98b2c20ca97b2bd11" dmcf-pid="1i4OBB8tyP"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뉴진스의 독자 활동이 계속 금지된다. <br> <br>다섯 멤버들이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고법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br> <br>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17일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br> <br>지난 4월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에 두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내린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했다. <br> <br>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고법에 항고했지만, 기각 결정이 나오게 됐다 . <br> <br>이와 별개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 상대로 낸 전속계약 유효 확인 본안 소송 1심은 진행 중이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괴롭히는 정만식, 강약약강 분노 유발 빌런(굿보이) 06-17 다음 박원숙 재산 어느 정도길래, 34억 스위스 집값에 “얼마 안 되네” 허세 (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