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가처분 이의 항고도 기각...서울고법 “독자활동 금지 유지”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Q3ccOJyi"> <p contents-hash="c9fa50dda5bf8f8eb91222812af5b8217cfb37a90a1fb0d3cc09898fb5a6489d" dmcf-pid="QcQ3ccOJvJ"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이 완전히 막혔다. 뉴진스는 앞서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결정에 불복해 낸 이의신청이 고법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bd65a9d143074f51301233b6df56e39c89187a05b9cd9fac9657ad11206773f" dmcf-pid="xkx0kkIild" dmcf-ptype="general">17일 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2527cd25999a73235a9561f8461f849ca44f1ad95dd19888689629c59899536f" dmcf-pid="y7yN77VZye" dmcf-ptype="general">앞서 법원은 지난 3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전부 인용 결정을 내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455badd9d122e801243c4b7bd40be7d2761008d58dfc18dd44bb80c007322b" dmcf-pid="WzWjzzf5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 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ksports/20250617165409605pncw.jpg" data-org-width="600" dmcf-mid="6pwxHH0C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ksports/20250617165409605pn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서울고법 민사25-2부(황병하 정종관 이균용 부장판사)는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6f552e0ef8d2b1112d5d09fb1e8ef1e3b17ad4b8a4309b38fb5659a3cb4b6a" dmcf-pid="YqYAqq41WM" dmcf-ptype="general"> 가처분 신청 상대방은 이의신청을 먼저 제기해야 하며, 이 또한 받아들여지지 않을때 항고할 수 있다. 이에 뉴진스 멤버들은 가처분 이의신청을 했지만, 지난 4월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채무자들이 이의신청을 통해 거듭 강조하고 있는 주장과 소명자료를 염두에 두고 기록을 살펴봐도 이 사건 가처분 결정은 정당하다고 판단된다”며 앞서 내린 독자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을 유지했다. </div> <p contents-hash="592ba19e0022728878b8e09a963ae7167131850326e9f1960ec515e3ac3114a4" dmcf-pid="GBGcBB8thx" dmcf-ptype="general">이와 더불어 새 팀명을 내세워 해외 공연까지 한 뉴진스의 의무 불이행을 지적하며 이들에 대한 ‘간접 강제’(강제이행)를 명했다. 해당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위반행위 1회당 각 10억 원씩을 채권자에게 지급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8a56340a172cefea6178aa83f98d6fa96548fd640483dc9f3b23b332bdee78b" dmcf-pid="HbHkbb6FyQ" dmcf-ptype="general">이의신청이 기각되자 뉴진스 멤버들은 고법에 항고했지만, 이마저도 뉴진스가 아닌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면서, 뉴진스는 어도어 없이 독자 활동이 불가능하게 됐다.</p> <p contents-hash="2bc5df28b14bae0813088a443103dcc807f318331dbb2d45a896bb687aa31750" dmcf-pid="XKXEKKP3TP"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는 지난 3월 재판부가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뒤 진행됐던 홍콩 컴플렉스콘에서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당시 뉴진스는 컴플렉스콘 지원을 위해 홍콩을 찾아간 어도어 직원도 만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Z9ZD99Q0C6"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525w22xpS8"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구선수 출신’ 이찬형 ‘뭉찬4’서 돋보이는 존재감, 안정환도 흐뭇 06-17 다음 엄지윤, '서울 홍보대사' 위촉…"책임감 막중, 최선을 다할 것"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