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시즌 컴백 '프리다' 오늘(17일) 대학로 개막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4JuGG3I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304421009cc1bb7b43ccf95196a9213ab6f854efbf3eb424d086d3960d5bd4" dmcf-pid="X8i7HH0C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JTBC/20250617170700169ucvq.jpg" data-org-width="560" dmcf-mid="GD2Ymmva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JTBC/20250617170700169ucv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9a5a7d1d71caee28a1fad5f2756388cb2896d0615dea3c16be97466bb994604" dmcf-pid="Z6nzXXphrm" dmcf-ptype="general"> 뜨거운 여름, 대학로에서의 만남은 어떨까. <br> <br>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프리다'가 17일 서울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이번 시즌을 통해 대학로에 입성한 '프리다'는 더욱 가까이서 관객들과 호흡하며 짜릿한 전율과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br> <br> '프리다'는 불의의 사고 이후 반복되는 고통 속에 살면서도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며 삶의 환희를 잃지 않았던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생애를 액자 형식으로 풀어낸 쇼 뮤지컬이다. 어둠에 당당히 맞선 열정적인 예술가 프리다 칼로의 마지막 순간들을 독창적인 형식으로 담아내며, 그녀가 남긴 “VIVA LA VIDA!”라는 메시지를 통해 고통 속에서 발견하는 삶을 향한 열정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br> <br>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은 '프리다'는 어느 때보다도 탄탄한 라인업을 자신하고 있는 바, 프리다 역 김소향 김지우 김히어라 정유지, 레플레하 역 전수미 장은아 아이키, 데스티노 역 이아름솔 이지연 박선영, 메모리아 역 박시인 허윤슬 유연정이 관객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기존 캐스트와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뉴 캐스트의 만남 역시 주목도를 높이는 포인트다. <br> <br> 깊은 울림과 메시지는 곧 '프리다'의 힘이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아픔 속에서도 삶을 사랑하고 예술을 통해 자신을 표현했던 프리다의 이야기는 현시대를 살아가는 관객에게 용기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공감을 자아내고, 더욱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밀도 높아진 서사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길 전망. <br> <br> 이에 더해 '라 비다(La vida)' '코르셋(corset)' '칭가 뚜 마드레 라비다(Chinga tu madre la vida) 등 강렬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작품의 넘버는 프리다의 드라마틱한 서사와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선사한다. <br> <br> '프리다'는 '웃는 남자' '베토벤; Beethoven Secret' 등을 제작하며 대한민국 뮤지컬계를 선도하고 있는 EMK의 첫 번째 소극장 창작 뮤지컬이다. 다수의 수작을 탄생시킨 창작 뮤지컬계 황금 콤비, 추정화 연출가(작/연출)와 허수현 작곡가 겸 음악감독(작/편곡), 김병진 안무가가 의기투합해 매 시즌 프리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소극장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해 왔다. <br> <br> 2022년 초연 당시 객석 점유율 94%라는 쾌거를 거두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입증,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받은 '프리다'는 2023년 재연에서도 인기와 화제성을 이어갔다. 지난 해 9월에는 미국 USC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USC Visons & Voices' 프로그램에 초청 받아 Bing Theatre (BIT) 공연장 공연으로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뽐내기도 했다. <br> <br> 열정 가득한 여름을 맞이할 '프리다'는 17일부터 9월 7일까지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큰롤 세계로…2년만 귀환 '멤피스' 오늘(17일) 화려한 개막 06-17 다음 부산으로 향하는 '알라딘' 27일 '2차 티켓' 오픈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