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혹독한 훈련 속 여전히 배고픈 안세영 “두려운 존재가 되고 싶다” 작성일 06-17 62 목록 [엠빅뉴스 엠빅비디오]<br><br>진천선수촌에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이 합숙 훈련을 벌이고 있는데요, 지난 4월 부임한 박주봉 감독의 혹독한 훈련 지도가 선수들의 혼을 쏙 빼놓고 있다고 합니다. <br><br>안세영 선수도 예외가 아닙니다.<br><br>#안세영 #박주봉 #야마구치<br><br>[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br><br>▶유튜브 바로가기<br><br>▶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br><br>▶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br><br>▶페이스북 바로가기<br><br> 관련자료 이전 개인정보위, G7 개인정보 라운드테이블 참석…고학수 위원장 "국제 공조 강화" 06-17 다음 대전변동중 권영빈, 54회 소년체전 최우수선수상 수상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