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특별한 기술 없더니…"많이 뛰어서 달리기 빨라져"('전독시') 작성일 06-17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pVzzf53q">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uiUfqq41Uz"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d838017634b45971924fc0f3344a5c1b937e8247f5ee2b285c4f5b419f97d" dmcf-pid="7pmWCCYc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172411631muq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tQgeeaV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10asia/20250617172411631muq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174b7453d81bb3d584b9e4da6f631bb1e43e713f3c9fc043fe6bbf57525221" dmcf-pid="zUsYhhGkzu" dmcf-ptype="general"><br>안효섭이 '전지적 독자 시점' 촬영을 통해 달리기 실력이 는 것 같다고 했다.<br><br>17일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김병우 감독과 배우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참석했다.<br><br>'전독시'는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판타지 액션. 동명의 소설이 원작이다.<br><br>안효섭은 10년 넘게 연재된 소설의 유일한 독자인 김독자 역을 맡았다. 안효섭은 “시나리오를 보고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증이 컸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스케일의 영화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영화가 가진 철학에 관심이 가더라.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에 끌렸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br><br>안효섭은 “시나리오를 보고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증이 컸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스케일의 영화였다”라고 말했다. 또한 “무엇보다 영화가 가진 철학에 관심이 가더라. 혼자가 아닌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에 끌렸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br><br>김 감독은 안효섭을 보고 미팅에서 만났을 당시 “김독자가 ‘그렇게까지 키가 크고 잘생길 필요는 없는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처음에 어떻게 하면 보편적으로 보일까 했다. 보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봤다”라고 전했다.<br><br>안효섭은 “영화 시퀀스대로 최대한 찍으려고 감독님이 노력하셨다. 저도 독자를 라이브하게 느껴보려고 했다. 독자는 유중혁이 혼자 남았다는 데 실망감이 있다. 이 결말을 바꾸고 싶고 모두가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도 그럴 수 있을까 생각하며 연기했다”라고 말했다.<br><br>액션신을 소화한 안효섭은 “독자는 특별한 스킬이 없어서 최대한 빨리 뛰어야 했다. 많이 뛰어서 달리기는 빨라진 것 같다”며 웃었다.<br><br>'전독시'는 오는 7월 23일 개봉 예정이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순이 "희망 주던 선배들, 그냥 보내기 싫었다" (4인용식탁) 06-17 다음 BTS 정국 ‘골든’ 전 세계 아이튠즈 차트에 410일째 황금빛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