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최종 선택 D-1, 미소속에 비친 현숙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juzzf5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d923b51b85187d32b6287ad62971dca88e6257cb283a00068cd13f09dd6f6" dmcf-pid="GOA7qq41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71943053djsf.png" data-org-width="900" dmcf-mid="Wm6TWWts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71943053djs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f6b354a87f6d6b09b6befd2e19fc8728070479fb4ef008f30b07b8acaae48f" dmcf-pid="HIczBB8tI9" dmcf-ptype="general"><br><br>‘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 광수가 현숙을 향한 ‘핑크빛 굳히기’에 도전한다.<br><br>18일(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현숙의 마음을 붙잡기 위한 광수의 ‘호감 주입식’ 로맨스 전법이 공개된다.<br><br>이날 현숙은 영식, 광수에게 연달아 ‘슈퍼 데이트’ 신청을 받아 릴레이 데이트에 나선다. 우선 영식과 맛집 데이트를 한 현숙은 다음으로 광수와 만나는데, 광수는 현숙을 보자마자 “재미없는 데이트 하고 오니까 피곤하지? 안쓰러웠어”라고 영식을 디스하는가 하면, “나랑 있으면 엄청 재밌지~”라고 ‘재미라이팅’에 들어간다.<br><br>또한, 광수는 “뭐 먹었어? 재밌었어?”, “뭐 마셨어? 재밌었어?”라고 같은 말을 반복하며 현숙을 압박한다. 현숙이 정확한 답은 피한 채 고개를 계속 끄덕이자, 그는 “재밌었다고? 보고 싶었어~”라고 훅 플러팅을 하고 급기야 “영식이랑 데이트 하면서 내 생각 요만큼은 났지? 아니야?”라고 끈질기게 현숙의 애정도를 확인한다.<br><br>반면 현숙은 광수의 ‘답정너’식 질문에도 계속 미소만 짓는데, 이를 긍정 시그널로 받아들인 광수는 “영식이가 대화 신청하면 도망다녀라, 알았지?”라고 ‘광수라이팅’을 이어간다. 과연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두고 ‘핑크빛 굳히기’에 들어간 광수의 로맨스 전략이 현숙에게 통할지 폭풍 궁금증이 솟구친다.<br><br>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6%(수도권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03%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6월 10일 발표)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2위에 올라 대체불가 인기를 과시했다.<br><br>불꽃 튀는 현숙과 영식-광수의 ‘릴레이 슈퍼 데이트’ 현장은 18일(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공개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곰탕 보이스’ 홍자, 수석 승무원 됐다…트로트 뮤지컬 도전 06-17 다음 아이브, 日 유튜브서 ‘Dare Me’ 귀호강 라이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